▶ 올들어 1,200여건 이중 6명 목숨 잃어
▶ 하교시간과 늦은 밤주로 노년층 피해

LAPD 올림픽경찰서 티나 니에토 서장(앞줄 왼쪽부터)과 서부교통본부 소속 윤성중 경관이 보행자 사고방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LA 한인타운 지역에서 올 들어 1,200여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이 중 보행자 사고로 6명이 목숨을 잃는 등 보행자 관련 치명적인 사고가 급증하고 있어 경찰이 한인 등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하며 대책 마련에 나섰다.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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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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