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에도 저격총과 대통령관저 지도 등 소지 혐의로 체포’
▶ 오바마 ‘비밀경호국 일 잘하고 있어…희생에 감사’ 신뢰 표시

미국 대통령 관저인 백악관을 무단 침입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자 20일(현지시간) 백악관 북쪽 잔디밭 주변에 제복입은 특수경찰들이 비상 투입돼 주변을 살피고 있다. (AP)
최근 백악관에 무단으로 침입했다가 체포된 오마르 곤살레스(42)의 차량에서 총알 800여 발과 손도끼 2개, 마체테칼(날이 넓고 무거운 칼) 등이 발견됐다고 미국 검찰이 22일 밝혔다.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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