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가 1일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10’ 출시발표회를 뉴욕 링컨센터에서 가졌다. V10은 셀카봉이 필요없는 고성능 셀피카메라 기능과 듀얼 스크린, 전문가수준의 비디오 레코딩 등 차별화된 기능으로 주목을 받았다. 링컨 센터 행사장엔 약 200여명의 미디어 관계자들이 초청된 가운데 LG전자 프랭크 리 모바일마케팅 부장이 제품 출시 발표를 했고 참가자들이 전시공간에서 V10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5.10.01. <사진=LG전자 제공>
LG전자가 1일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10’ 출시 발표회를 뉴욕 링컨센터에서 가졌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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