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뤼도 총리, G20 정상회의 참석차 출국

베이징 도착하는 트뤼도 캐나다 총리 가족 (베이징 AP=연합뉴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왼쪽)가 30일(현지시간) 부인 소피 그레그와르 여사(오른쪽), 딸 엘라 그레이스와 함께 중국 베이징에 도착하고 있다. 취임 후 처음으로 중국을 방문한 트뤼도 총리는 다음달 6일까지 베이징, 상하이에 이어 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항저우를 방문한 뒤 홍콩을 들를 예정이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부부가 29일(현지시간) 중국을 공식 방문하기 위해 출국하면서 전용기에 올라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있다.[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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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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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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