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시의회 '정의기금' 지원액 확정

LA 시의회가 이민자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이민자들의 미국 사회 기여를 기리고 이민자 보호를 천명하는 23일 LA 시청에서 펼쳤다. 이날 데이빗 류(앞줄 왼쪽부터) LA 시의원이 길 세디요 시의원 및 시 관계자들과 함께 이민자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황두현 기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유인 우주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Ⅱ)’가 달 탐사를 마치고 지구로 귀환했다.미국 항공우주국(NASA) 생중계에 따르면 10일 오후 8시 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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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단 한명의 이민자로 인해 미국의 미래가 바뀔수도 있다. 그 나비효과로 바로 우리들이 그 혜택을 받을지 누가 알까? 우리같은 소수계 이민자들은 이민정책에 친화력을 가진 정부에서 더욱더 많은 일자리를 보장받을수 있고 경제가 활성화 된다는 사실을 모르는 늙은 꼰대만이 반이민정책에 불나방같이 달려들고 있다
단 한명의 이민자로 인해 미국의 미래가 바뀔수도 있다. 그 나비효과로 바로 우리들이 그 혜택을 받을지 누가 알까? 우리같은 소수계 이민자들은 이민정책에 친화력을 가진 정부에서 더욱더 많은 일자리를 보장받을수 있고 경제가 활성화 된다는 사실을 모르는 늙은 꼰대만이 반이민정책에 불나방같이 달려들고 있다
세금 막쓰네 꼭이렇게까지 불체자를 지키는 이유가 뭡니까? 예전엔 신경도 안쓰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