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곳 균열서 용암 흘러 해안도로 위협…바닷물 닿으면 유독성 증기 퍼질듯

하와이 화산폭발 첫 중상자 발생…용암 튀어 하반신 크게 다쳐 (파호아<미 하와이주> AP=연합뉴스) 2주 넘게 화산재와 용암을 내뿜고 있는 미국 하와이주 하와이 섬(빅아일랜드) 동단 킬라우에아 화산 인근에서 미처 대피하지 못한 주민 한 명이 용암이 튀면서 하반신을 심하게 다쳤다고 하와이 현지신문 등 언론들이 20일(현지시간) 전했다. 킬라우에아 화산 주변에는 할레마우마우 분화구와 주변 균열 등 모두 22곳에서 용암이 분출되고 있다. 가옥 36채가 부서진 데 이어 4채가 더 전소하거나 파괴됐다. 사진은 하와이 파호아 인근 균열에서 분출한 용암이 흘러내리는 모습으로, 전날 미지질조사국(USGS)가 제공한 사진.

용암 분출하는 하와이 섬 킬라우에아 화산 [AP=연합뉴스]

하와이 섬 삼림에 맞닿은 용암 [AP=연합뉴스]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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