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철 뉴욕 방문 폼페이오 만나
▶ 트럼프에 김정은 친서 전달 가능성

김영철(가운데)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이 29일 중국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 도착해 걸어가고 있다. 김영철은 30일 오후 1시(현지 시각) 베이징발 뉴욕행 중국 국제항공편을 예약했으나 일정을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부위원장은 30일 뉴욕에서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미북 고위급회담을 갖게될 것으로 관측된다. [AP]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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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ㅋㅋㅋ 끝까지 안경쓰고보는구만..만일 잘되면 그때는 또 그럴줄알았다고 할려나???
이번엔 또 무슨 얄팍한 작전을 갖고 왔을까....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