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송년 시리즈 <2>미북 정상 ‘세기의 만남’
▶ 정전협정 65년 만에, 평화 향한 깜짝 이벤트

지난 6월12일 싱가포르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역사적인 첫 정상회담을 갖고 손을 맞잡고 있다. 그러나 이후 북한 비핵화 협상은 교착상태를 면치 못하고 있다. [AP]

오는 6월2일 실시될 캘리포니아주 예비선거에서 LA 카운티 수피리어코트 판사직에 한인 여검사가 도전장을 냈다. 주인공은 LA 카운티 검사로 활…

캐나다 토론토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한인 이민자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김씨네 편의점(Kim’s Convenience)‘이 연극으로 LA에 선…
패사디나에 위치한 USC 퍼시픽 아시아 박물관에서 열리는 ‘신화 속 생물들: 우리가 지닌 이야기(Mythical Creatures: The S…
재미 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가 미국 내 대학의 과학기술 분야 전공 학부생과 대학원생, 박사후 연구원들을 대상으로 장학금 신청 접수를 받고…
“이웃케어는 단순한 클리닉이 아니라, 커뮤니티의 삶을 지탱하는 안전망입니다.”올해로 설립 40주년을 맞은 이웃케어클리닉(Kheir Clinic…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 원장
김영준 미국 애리조나대학교 회계학 조교수
허경옥 수필가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욕 사상 최초의 한인 연방하원의원에 도전 중인 척 박(오른쪽 두번째) 후보가 18일 KCS 시니어센터를 방문해 후보 청원 서명 및 투표 참여…

연방우정국(USPS)이 만성적자의 자금난에 시달리면서 배송일을 줄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데이비드 슈타이너 연방우정국장은 지난 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9일 백악관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만나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결을 위해 일본이 더 나서주길 기대한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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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아직도 미국은 북한과 문재인 정부를 너무 모르는것 같아요.돈 낭비와 시간 낭비만 할 뿐이지요.달래서도 말 안들으면 몽둥이가 약이지요.
호돌이 이 빨간 녀석아 정신 차리그라
남과북이 1950-53의 통일전쟁이 승부없이 휴전하며 65년의 장구한 세월이 너무 오래동안 서로 사는 방식들이 완전히 딴판이 되어 일제식민지때의 통일조선반도처럼 한나라의 면모는 생각할수없고 두 다른 체제중 한쪽이 포기하는 행태를 보이지 않으면 이루기힘든 한반도의 통일을볼때 한체제로의 통일은 월남전과같은 동족 전쟁을 끝까지 겨뤄보고 한쪽이 만세불리는 방법밖에 없을것같다. 미국이 주도하는 유엔 안보리 제제도 사실상 남과북 당사자에겐 채면 구기는 일이지만 미국의 제국주의적발상에는 어느누구도 감히 역행하지모하는 현실을 직시하여야한다.
대를 이어 내려오면서 개발하고 완성시킨 빨치산식 허허실실 술책으로 미국과 세계를 속이는데 도가 튼 북조선왕국. 온탕 냉탕 작전을 골고루 사용하여 핵무기를 개발하고 온갖 이권을 챙겨오던 악마의 왕국 북조선은 문재인 친북 정권의 막나가는 대북 조공 정책을 역으로 이용한 트럼프의 절묘한 한 수 로 인해 이제 다시 핵무기 공갈 술책을 꺼내 들지도 못하고 핵무장 해체 없는 경제봉쇄 해제도 바랄수 없는 진퇴양난의 위기로 몰렸다. 시간은 사필귀정의 결과를 갈망하는 이들의 것. 스스로 무너져 내릴 악마들의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