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카운티 직원 26명이상 고용 업체
▶ 요식·의류업계‘종업원 줄이기’등 비상


남가주의 대표적인 한인 대형교회 중 하나인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가 부활절 특별 공연으로 창작 뮤지컬을 선보이며 한인사회에 문화적, …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4월 새 학기 최고령 수강생으로 94세 최경희 할머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내 생일이 5월7일…
한인 대형 여성의류업체 ‘엣지마인’(대표 강창근·사진)이 설립한 비영리 자선단체 ‘강 드림재단’(Kang Dream Foundation)이 올…
워싱턴주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로 한인 밀집지인 타코마 시정부가 한인 김현씨를 시 매니저로 공식 임명했다. 그의 연봉은 밥 퍼거슨 워싱턴 주지…
주LA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1960~2000년대까지 한국 사회와 문화를 조망할 수 있는 걸작 6편을 엄선한 고전영화 시네마테크 프로그램 …
























민경훈 논설위원
박기섭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2월 초 단속이후 중단 한달여 만에 30여개 데이케어중 10곳 안팎서 제공 ▶일부선 상품권 · 선물등 편법 자행, 주 3일이상 등록시 월 3…

버지니아 주 의회는 페어팩스 출신으로 지난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미국 대표로 출전한 브랜든 김(Brandon Kim) 선수의 공로와 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 시한 당일인 7일 “오늘 밤 한 문명(civilization) 전체가 사라져 다시는 되돌릴 수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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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민주당을 포함한 정치인들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1%에 속해 있습니다. 낸시 펠로시, 뉴욕, 시카고 시장, 등등...
밑에 댓글에 전격 동의합니다. 현 미국의 자유경제체제는 top 1%에 의해 좌지우지되고있으며 이들은 더욱 더 재산을 모으기위해 공화당 의원들에게 로비를해 그들에게 유리한 법을 개속해서 만들고있읍니다. 조금만 더 가면 그 top 1%의 힘이 막강해져 결국은 나머지 시민들의 명줄을 잡고 노예처름 부릴겁니다.
미국의 경제사를 보거나 세계의 경제사를 보거나 빈부격차가 커서 경제가 잘된적은 없죠. 미국 경제의 황금기는 대 압착의 시대라고도 합니다. 임금은 정부가 억지로 끌어올리고 부자들한테는 최고 90%의 세금을 먹였죠. 미국의 홈리스 문제는 이런 정책이 중단된 8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거리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모든걸 시장에게 맞긴다면 불공정이 더 심해집니다.
지속적인 최저임금의 상승으로 자영업자들은 점점 종업원들을 줄이고 있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를 가지고 싸우는것 같지만 최저임금 상승만으로 해결될일이 아니다. 주택 투자 규제의 각종 완화로 온갖 투자펀드들이 미국의 집값을 올려놓게 만들어 놓았는데 그까짓 시급의 상승으로 따라잡기가 가능한가? 근본적인 문제해결이 필요하다. 사급의 상승은 결국 자영업자들의 몰락을 가져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