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회 차원에서 ‘자금 전용’ 조사 시사

【워싱턴=AP/뉴시스】 1일 워싱턴 남동쪽 외곽에 브래들리 전투차량 2대가 배치돼 있다. 이는 오는 4일 독립기념일을 맞이해 개최되는 군사 퍼레이드(열병식)에 맞춰 현재 이곳에 배치된 것으로 추정된다. 2019.07.02.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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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아래 댓글 말대로 민주당이 배가 아파서 그러는지 아니던지간에 갑자기 250 만달러가 어디서 나왔는지는 조사해봐야 되는것 아닌가요? 그것도 서민들을 위한 국립공원 유지비에서 나왔다면 이는 트럼프가 자기를 위해서라면 그깟 서민들을 위한 돈좀쓰고 불편한것쯤은 희생시켜도 된다하는 그의 사고방식이 나타나는거니까요.
오바마때 보다 더 멋지게 경축일을 한다니 배아파 위암에 걸릴정도니, 이젠 트집 잡을 탄핵, 특검, 섹스추행설 온갖 가짜뉴스질도 통하질 않으니, 국가생일 독립기념일 행사를 프랑스 처럼 멋지게 군대 퍼레이드 에어쇼, 불꽃놀이도 2배더 화끈하게 역사적으로 한다니까, 국민들이 트럼프에 표가 쏠릴까봐서 배가 아파 이번엔 무슨 국립공원 자금 유용이냐? 차라리 펠로서가 성추행 당했다고 탄핵 걸고 달겨 들어보지 않고, 미국 생일 잔치에 재뿌리는게 민주당이 바라는 미국사랑 이냐? 트럼프 재선되면 위암걸려 자살할 당나귀들 절반은 되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