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법원에 의견서 제출, 내일부터 심리 시작...내년 봄께 최종 판결

연방 대법원이 청소년 추방유예(DACA) 프로그램 존폐에 대한 최종 판결 절차를 시작할 예정인 가운데 하버드 등 주요 대학들이 DACA가 지속돼야 한다는 의견서를 제출했다. 사진은 연방 의사당 앞에서 청소년 추방유예 지지 집회가 열리고 있는 모습. [AP]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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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많은 날 들 을 일 해 국가에 보탬이 될수있게 젊고 배웟고 일할 능력도 마음의 자세도 준비 되어있는 이들을 내 보낸다면?,,,,이건 미국 국력에 아무 도움이아니되는 아주 어리석은 결정 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