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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게 내내 미안하다”자필 유서 발견

오렌지카운티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레위성가단이 올해 창단 40주년을 맞아 특별 연주회를 준비하며 함께 찬양할 성가단 단원을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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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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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레스토랑의 평균 팁이 전국 평균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외식 결제 플랫폼 토스트(Toast)의 지난해 4분기 보고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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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8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죽음으로 용서 받기를 원했을까요? 실수는 몇 년 동안 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자신의 높은 지위를 이용해 낮은 위치에 있는 여성 직원을 자신의 노리개감 정도로 생각한 인권 운동가의 민낯을 보여준 사건입니다. 자신의 성범죄가 알려지면 당할 수치와 심판을 감당할 책임이 없어서 가족과 주위 사람은 생각하지 않은 비겁한 종말을 선택한 겁쟁이입니다. 성범죄와 자살로 인생을 마친 겁쟁이.
한국 사회에 만연해 있는 직위와 빈부를 이용해 아랫사람들을 대하는 병폐가 이번에 바로 잡게 되기를 바랍니다. 죽음으로 자신의 실수를 용서받기를 원했던 것에는 존경하지만 피해자의 입장도 이해해주고 앞으로 얼마나 비판의 화살이 날아들지 모르지만 이분의 부모의 입장에서 보면 용서가 쉽게 되지 않을겁니다.
저 사진이 진짜 박원순이 찍은 것인지도 의심스럽다. 일제 붓펜 가져다 캐리그래피를 했는지 먹물 코스프레인지 페인트 코스프레인지도 죽으려는 사람이 한건지도 궁금하고 가장 어이가 없는게 죽으면 다 용서되고 범죄도 다 사라지는 한국의 그정서 어이가 없다. 그래도 박원순은 노무현처럼 사람들을 죽이지는 않은것 같은데 대우 남상국 사장과 부산의 안상용 시장인가를 모욕감에 의해 죽게 했지 아마;;;; 그사람이 한국의 영웅이라니 어이가 없다;;;;
죽음으로써 사죄하는것 만큼 더 큰 사죄가 어딨나? 죽었으면 됬지 그걸 파혜쳐서 뭘 하겠다고? 물론 박 시장도 잘못이지만 저 피해자도 문제있다. 아무렴 박시장이 피해자의 묵인 또는 동의 없이 일을 저질렀겠는가? 자기 직장을 지키려고 아님 박 시장의 특혜를 얻기위해 그 짓 해놓고선 지금와서 미투에 너도 나도 하니까 자긴 마치 성모 마리아같이 구네.
성추행이라고 밝힌 내용이 퇴근 할 때 박시장이 같이 쎌카한번 찍자고 한게 성추행이라니.. 만진것도 아니고..같이 일하는 직원하고 사진 한장 찍자고 했다고 성추행? 저런 인간들은 가만히보면 공통점이 있는데 사건이 일어나고 곧바로 신고를 안하고 증인 증거 다 없어진 몇년 후에 꼭 신고하더라,, 그러고나면 한국 경찰은 남자보고 무죄를 증명하라네.. 진짜 미개한 한국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