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재출마 논의…멜라니아는 이혼 고려”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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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9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양아치중에서도 쌍양아치쌔끼
평생을 불법과 거짓과 사기로 살아온 자가 8월부터 부정선거를 외치면서 추종자들의 뇌 속에 입력을 시켜놨고 그런 인간이 보는 세상사가 모든게 부정으로 세워졌고 그렇게 보이니 곱게 물러날 자가 아니지요. 이런 바퀴벌레를 박멸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릴겁니다.
어느당이던 부정선거를 통해 선출됐다면 이것에 대해 좋게 볼수는 없습니다. 그게 비록 싫어하는 트럼프가 재선되는 일이라도 부정선거를 눈감아 줄수는 없습니다.
그럴리는 없지만 트럼프가 공정한 결과를 받아들인다면 최소한의 상식은 있는 사람이라고 존중하겠습니다. 트럼프를 보면 내가 하면 정말 다 로맨스에요.
공화당 정말 사람이 그렇게없나 트럼프장점도 있는데 단점이너무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