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드 크루즈 미 공화당 상원 의원[로이터=사진제공]

민주평통 LA협의회(회장 장병우)는 지난 27일 캘리포니아 컨트리클럽에서‘함께 만드는 평화, 더 나은 미래’를 슬로건으로 한 통일활동기금 모금…

광복회 LA 지회가 지난 25일 용수산에서 김혜자 제4대 지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독립유공자 후손과 가족을 비롯해 대한인국민회…
‘무도 태권도’의 가치를 되살리고 전 세계 태권도인들의 화합을 도모하는 대규모 축제가 남가주에서 열린다. 오는 5월16일(토) 시티 오브 인더…
한인 정신건강 비영리단체 유스타 파운데이션(대표 박소연)이 ‘부부관계 회복 웍샵’을 개최한다. 이번 웍샵은 이민사회에서 심화되는 부부 갈등이 …
지난 23~24일 LA 카운티 정신건강국에서 자살 위기 상황에서의 경청과 역할 분담을 주제로 한 ASIST 웍샵이 한국어로 진행됐다. 이날 웍…



















![[건강포커스]](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4/29/20260429223757691.jpg)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28일 워싱턴 DC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상ㆍ하원 합동회의 연설을 통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를 중심으로 한 동…

메릴랜드의 유명 셰프이자 레스토랑 경영자인 브라이언 볼타지오가 요리 전문 채널인 푸드 네트워크가 개최한 챔피언 토너먼트(Food Network…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9일 독일 주둔 미군 감축을 검토하고 있다면서 조만간 결정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압박성 메시지일 수도 있지만 실제…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참으로 이상한 미국의 정치가들이 있다.일반적인 상식으로 생각하여도 도저히 납득할수 없는 말과 행동을 하여도 그들을 추종하는 세력이 있다는것을,그래서 그들의 언행은 반복되어지는 악순환이 발생하고.상식이 없는것을 몰상식이라고 하나?
끼리끼리 모이는게 동물들 헌데 인간은 도덕이 양심이 부끄러워라도 할줄알아야하는디 트 를 비롯해 이 공화당 무리들은 하나같이 법도 무시하고 사람도 차별하며 염치까지도 없는 영혼들 ~ 그런데 적어도 똑똑하고 법을잘지키며 가정을위해 자기발전을위해 열심인 한인들이있는가하면 트 를 지지 두둔하며 입에 침을튀기며 트 자만 나와도 하늘높은줄모르고 길길이 화를내는이들이있다는게 도저히 알다가도 모를일입니다...오~~하늘이시여 이를어찌하오리까요..ㅉㅉㅉㅉㅉ
저런 간신들의 실제 얼굴을 보고, 말하는 것을 듣고, 동시대를 산다는 것이 신기하다. 역사는 저 자의 비열함에 대하여 통렬하고 정확하게 적을 것이다. 미리 공개하면, 일년전 텍사스가 최악의 한파로 발전소가 셧다운하여 정전사태 속에서, 식수와 식량난으로 300만명의 주민이 고통을 당할 때, 온 가족과 함께 추위를 피해 칸쿤에 휴가를 떠났다. 유권자의 고통에 상원의원이 아랑곳하지 않았다. 발각되자 저질스러운 핑계를 댔는데, 그중 가장 찌질한 핑계는 10살, 12살 딸들 때문에 칸쿤에 '데려다주러' 갔다는 것이었다. 눈쌀을 찌푸렸다.
바이든은 절대 탄핵되야 한다
맞습니다. 밋치 매코넬과 테드 크루즈의 내로남불, 카멜레온 같은 변신을 보면 국힘당 정치인들 못지 않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윤석열이 있다면 미국에는 도널드 트럼프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