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전기 안챙겼다’ 비판에 “총 쥐려고 일부러 그랬다” 주장

지난달 25일 텍사스주 소도시 유밸디의 롭 초등학교 앞 교명 표지판 주변에 총기난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꽃과 양초들이 놓여 있다. 전날 고등학생 샐버도어 라모스(18)의 무차별 총격으로 이 학교 학생 19명과 교사 2명이 숨졌고 라모스는 사살됐다.[로이터=사진제공]

한국 현충일과 한미동맹 추모 기간을 기념하는 추념식 및 타종식이 지난 6일 샌피드로 우정의 종각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전 및 베트남전…

민주평통 LA협의회(회장 장병우)는 지난 2일 가든스윗 호텔에서 자문위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
최석호(스티븐 최) 캘리포니아 주 상원의원이 발의한 한국계 미국인 베트남전 참전용사 예우 확대 결의안이 상원 첫 관문을 통과했다. 최 의원은 …
미주 한인사회의 성공한 기업가이자 자선사업가의 한 명인 이용기(사진) A&E 재단 이사장의 이름이 한국 대학 최초로 모교인 한양대학교의 단과대…
광복회 LA 지회(지회장 김혜자)가 6·10 만세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세미나를 오늘 10일 오후 1시30분부터 3시30분까지 LA 한국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주 예비선거가 2주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이번 선거에 뛰어든 한인 후보들이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마지막 표밭 다지기에 공을 들이고 있…

선천적복수국적법 개정 촉구를 위해 미 전역의 현직 한인회장 17명이 청원서를 들고 나섰다. 미주현직한인회장협의회(의장 김성민)는 협의회의 공식…

미군이 9일(현지시간) 이란을 향해 ‘자위권 차원’의 공격을 가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위태롭게 유지되고 있는 미국과 이란 간의 휴전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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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범인을 잡지않고 교실안에 학생들과 함께둔다는건 말도안되는 경찰암무.
의견을 써달래서 써줬는데 왜 블라인드 처리하는거야? 안에 범인이 총을 쏘고있었는데 복도에서 19명의 경찰이 망만보고있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두명의경찰이 어께에 총상을 입었는데도
1.6을애국이리는 트 보다는 그래도 머리는쓴것같은 말 고러나 고건 한참 모자란 어거지 오리발 정신이좀...하기사 난 미쿡의 저질스런 자들이 이리도 많은걸보면서 앞날이 걱정입니다.
옳바른소리하면 블라인드처리되나? 그럼그게무슨 의견을 써달라는거야,
이런경찰 책임자 어리돈도서장은 직무유기로 재판에 회부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