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 재난 당국은 23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상트페테르부르크로 향하던 엠브라에르 레가시 제트기가 트베리 지역의 쿠젠키노 주변에 추락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탑승자 10명 전원이 사망했으며, 탑승자 명단에는 지난 6월말 무장반란을 시도한 바그너그룹의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도 포함됐다 [로이터=사진제공]

러시아 민간 용병 기업 ‘바그너 그룹’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21일(현지시간) 아프리카로 이동했음을 보여주는 동영상을 소셜미디어에 게재했다. 동영상에서 프리고진은 대원들을 모집하고 있다며 가입 자원자들을 위한 전화번호를 첨부했다. 프리고진은 지난 6월 무장 반란을 일으킨 후 정확한 행방이 알려지지 않았다.[로이터=사진제공]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혜진 서울경제 문화부 선임 기자
최형욱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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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모두 예상한 일 아닌가 합니다.
죽일줄 알고 있었는데 좀 빠르다는 생각?ㅋㅋ 살인마가 살인마를 죽였네...ㅋㅋ 이번에 살인한 또 다른 살인마는 누가 죽일까 궁금해지네ㅋㅋ
또바마느누요리사까지 무릎높이 물에서ㅜ익사시켰다..
미쿡도 걸리는 인물 다 비행기 추락시켜ㅠ제거하는데 그거루말하나? 방이똥도 수십명 이런식으로ㅠ제거했겠지? 상원의원 하원의원 주지사 상관없다.. 걸리면 다 추락시켜ㅠ제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