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D시민협회-하워드카운티선관위
▶ 내달 23일 우편·온라인 등록 마감

23일 유권자등록 캠페인을 펼친 메릴랜드시민협회와 하워드카운티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
5월 14일 예비선거 및 11월 5일 총선거를 앞두고 한인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메릴랜드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유권자등록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시민협은 23일 엘리콧시티 소재 롯데플라자에서 하워드카운티선거관리위원회와 함께 올해 첫 캠페인을 열고, 영어와 한국어 신청서로 유권자 5명의 등록을 받았다.
이날 박은서(센테니얼고교,10학년) 양과 홍선현(리버힐고교, 9학년) 양 등 인턴십 학생들이 나와 한인들의 등록을 도왔다. 또 마크 장 주 하원의원도 방문해 투표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장영란 회장은 “우천으로 많은 분이 참여하지 못했지만, 한인 위상 강화 및 정치력 신장을 위해 한인 유권자들이 꼭 유권자등록을 하고 투표에 참여해야 한다”며 “한인을 대표해 연방하원 선거에 출마하는 마크 장 의원 등 한인 후보에게 한 표로 힘을 실어주자”고 말했다.
메릴랜드 유권자등록은 시민권자로 16세 이상 가능하지만 18세 이상이 되어야 투표할 수 있다.
유권자등록 신청서를 우편으로 보낼 경우 선거 21일 전(4월 23일)까지 우체국 소인이 찍혀야 한다. 온라인 (elections.maryland.gov/voting) 등록도 21일 전에 마감한다. 선거 당일 투표소에서 유권자등록이 가능하다.
우편투표는 온라인(vote.md.gov/NeedBallot)으로 신청할 수 있고, 우편으로 신청서를 작성해 보내도 된다.
유권자등록이 된 유권자는 누구나 5월 2-9일 조기 투표소에서 조기 투표할 수 있다.
<
배희경 기자>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