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한미식품상협회(OC KAGRO)는 4일 오후 5시30분 가든그로브 소재 하이야트 레전시 호텔(11999 Harbor Bl.)에서 연례 만찬모임을 갖는다. 올해로 …
[2001-11-28]지난 주말부터 연말 샤핑시즌이 시작되면서 오렌지카운티 비즈니스는 지난해보다 높은 기대감에 젖어있다. 추수감사절 샤핑객이 비가 쏟아짐에도 불구하고 기대 이상으로 카운티 곳곳의 샤핑…
[2001-11-28]오렌지카운티에서 최대 규모의 볼링 잔치가 벌어진다. 미 서부에서는 파운틴밸리가 처음으로 12월1일부터 9일까지 US오픈 볼링대회가 열릴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볼링 펜의 가슴을 설…
[2001-11-28]가든그로브 올해 건물 신축허가가 지난해보다 대폭 감소했다. 최근 커뮤니티 개발국의 건축허가 통계에 따르면 올 10월까지 허가건수는 총 2,041건(8,482만6,643달러 상당…
[2001-11-28]주도면밀한 계획 아래 개발된 어바인시는 도시 성장의 롤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같은 어바인시 정부가 최근 들어 성장에 치중한 개발정책에서 탈피, 도시의 관리측면에 …
[2001-11-27]23일 오후 5시께 헌팅턴비치 요크타운 애비뉴와 윈드워드 레인 교차로에서 길을 건너던 한인 김종순 할머니(83, 헌팅턴비치 거주)가 윈드워드 레인을 따라 서쪽 방향으로 질주하던 …
[2001-11-27]가든그로브 한인타운 소재 한 한인 휴대폰 판매점은 26일 고가의 노키아 휴대폰 20개를 구입하고 가짜 캐시어스 체크로 대금을 지불한 30대 후반 베트남 2명을 경찰 당국에 신고했…
[2001-11-27]푸드스탬프, 메디칼등 사회보장금을 신청한 오렌지카운티 주민들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카운티 사회보장국에 따르면 지난 9월 이를 신청한 사람은 전년 동기대비 10% 이상 …
[2001-11-27]라팔마는 오렌지카운티내 규모 면에서 가장 작은 도시다. 2000년 센서스에 따르면 총 인구 1만5,408명으로 인종별 분포를 보면 아시안이 6,874명(44.6%)으로 가장 많고…
[2001-11-27]뉴포트비치시는 20일 주민 특별선거에서 5,000만달러 규모의 콜센터 확장 프로젝트안을 부결시켰다. 이로써 지난해 11월 통과된 주민발의안 ‘그린라이트’(Greenlight)가 …
[2001-11-22]폐쇄된 구 엘토로 해병기지에 공항을 신축하자는 안이 여전히 오렌지카운티 주민으로부터 외면을 당하고 있다. 칼스테이트 풀러튼과 오렌지카운티 비즈니스 위원회가 20일 발표한 주민…
[2001-11-22]"한국의 발전상은 실로 믿어지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한국의 놀라운 경제 성장을 직접 목격하고 나서 한인으로서 새로운 자부심을 갖게 됐습니다." "부모를 공경하고 자녀교육에 높…
[2001-11-22]오렌지카운티 한인기독실업인회는 20일 오후 7시 가든그로브 소재 용궁해물관에서 신·구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어바인 교육위원 최석호씨는 9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2001-11-22]12월 중순 오픈예정인 부에나팍 소재 유니티 은행(행장 임봉기)이 창립직원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분야는 대출, 영업, 관리 분야로 모집인원은 약간명이다. 입행을 원하는 사람…
[2001-11-22]가든그로브시 커뮤니티 서비스국은 2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커뮤니티 미팅센터(11300 Stanford Ave.)에서 60세 이상 노인들을 위한 무료 건강축제를 마련한다…
[2001-11-22]가든그로브 소재 한인직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모(45, 풀러튼 거주)씨는 중학교에 재학중인 두 딸의 아버지. 그는 88년 5월 미국에 이민 왔으며 지금껏 가정에서 줄곧 한국말만 …
[2001-11-21]러시아워 때 교통혼잡에 대한 오렌지카운티 주민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OC가 전국 카운티별 비교시 직장인들이 출퇴근시 거리에서 허비하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적은 곳으로 나…
[2001-11-21]코스타메사 시의회는 19일 93에이커의 서게스트롬 가족 농장을 개발하는 ‘홈 랜치 프로젝트’를 많은 논란 끝에 4대1로 승인했다. 프로젝트는 코스타메사 405번 프리웨이와 …
[2001-11-21]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세리토스 어린이들은 북극 산타클로스로부터 편지와 전화를 받을 수 있다. 전화를 받기를 원하는 어린이들은 부모와 함께 12월1일부터 12일 사이 헤리티지팍,…
[2001-11-21]가든그로브 거주 40대 남성이 19일 오전 7시15분께 출근 전 자신의 픽업트럭에서 부인이 준 커피를 마시던 중 총격을 받아 현장에서 숨졌다. 가든그로브 경찰은 이번 사건이 가족…
[2001-11-21]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 역사상 최초의 ‘무슬림 시장’인 조란 맘다니 시장이 12일 퀸즈 메스페스 소재 낙다운 센터에서 취임 100일 기념행사를 갖고 향후 계획…

웨스 모어(Wes Moore·사진) 메릴랜드 주지사가 자신의 이력을 부풀렸다는 논란이 제기됐다.메릴랜드 지역 언론사의 공동 탐사보도(Spotl…

트럼프 2기 행정부들어 미국 유학을 꿈꾸는 외국 학생들에게 비자 장벽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유학생 비자(F-1) 거부율이 35%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