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남부 한국학교(교장 정찬열)는 7월 한달 ‘여름한국학교’를 실시한다. 평소의 주말 한국학교와 달리 한인 커뮤니티에서 유일하게 월~금요일 매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학생…
[2002-06-01]오렌지카운티 내 처음으로 교회 부지에 토지수용권을 발동하기로 결정한 사이프러스시가 기독교 단체 등 전국적인 저항에 직면해 있다. 시의회는 28일 커튼우드 크리스천 센터 소유 부지…
[2002-05-31]풀러튼 소방국은 최근 소방국에 도네이션을 요청하는 사기 전화가 발생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국 댄 차이데스터 국장은 소방국이 어떤 단체나 개인에게 소방국…
[2002-05-31]정체상태에 있던 오렌지카운티 경철도 건설 프로젝트가 큰 진전을 보이고 있다. 카운티 교통국(OCTA)은 최근 연방 운송당국(FTA)으로부터 ‘센터라인 경철도’ 프로젝트를 위…
[2002-05-31]물놀이 철로 접어들면서 캘리포니아주는 예산난으로 오렌지카운티내 주관할 해변의 인명구조원을 감축시킬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카운티 5개시 관할 해변은 이에 대한 영향을 받지 …
[2002-05-31]초등학생을 싣고 오렌지카운티 퍼포밍 아트센터로 견학을 떠난 학교 버스가 뒤에서 받혀 10명의 학생과 성인 1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부에나팍 소재 부에나 테라 초등학생 74명…
[2002-05-31]"합법 택시는 요금이 비싸다고만 생각하는 고객들이 많으십니다. 그러나 꼭 그렇지도 않고 특히 서비스와 안전, 만약의 사고시 보상 등을 생각하면 오히려 저렴한 거죠. 그래도 합법 …
[2002-05-31]동부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싱싱한 과일과 야채 등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파머스 마켓’이 매주 토요일 개설되고 있다. 장소는 다이아몬드바시 관내 그랜드 …
[2002-05-31]"차밍 건강댄스로 잔병치레를 멀리하고 날씬한 몸매를 가꿉니다." 동부지역 한인 주부들 사이에 건강댄스 붐이 한창이다. 붐을 일으킨 장본인은 한국의 현대백화점, 경방필백화점, 롯…
[2002-05-31]선한목자 장로교회(담임목사 림형석)는 5월31일~6월2일 부흥성회를 갖는다. 강사는 서울 세은장로교회 정봉기 목사며 강의시간과 주제는 다음과 같다. * 31일: 오후 7시-…
[2002-05-31]동부한미노인회(회장 정동근)는 6월1일 오전 10시30분 로랜하이츠의 아름다운교회(1717 S. Otterbein Ave.)에서 무료 건강 세미나를 개최한다. 강사는 백승렬 내…
[2002-05-31]다이아몬드바 하이스쿨은 6월4일 오후 7시 교내 골드호스 소극장에서 한인, 중국인 등 외국어권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ELD(English Language Develpoment…
[2002-05-31]가든그로브 통합교육구는 처음으로 고등학교 두 곳에 베트남어를 제2 외국어로 선택하기로 결정, 한인타운이 자리잡은 가든그로브에 베트남계 파워가 증대되고 있음을 실감케 하고 있다. …
[2002-05-29]오렌지카운티 6개 중학교가 미 전국 최우수 학교에게 주는 ‘블루 리번’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블루 리번상은 연방 교육부가 시상하며 초·중등학교가 받을 수 있는 미 전국 최…
[2002-05-29]핼로윈 장식용 플래스틱 호박을 훔친 고교생을 총격, 숨지게 한 부에나팍 50대 주택 소유주가 2년반의 우여곡절 끝에 자발적 과실치사혐의(voluntary manslaughter)…
[2002-05-29]가든그로브의 최대 잔치인 ‘2002년 딸기 축제’(Strawberry Festival)가 ‘지역사회를 보호하고 돌보는 사람에게 경의를’이라는 주제로 27일까지 4일간 메모리얼 데…
[2002-05-29]오렌지카운티내 소수계 여성이 소유하고 있는 비즈니스가 많이 늘어나고 있다. 메릴린치와 커뮤니티 개발 기술센터가 23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카운티 소수계 여성 비즈니스가 …
[2002-05-29]이혼 절차에 들어간 70대 할아버지가 부인을 총격, 숨지게 한 후 자신도 자살한 것으로 보이는 사건이 라구나비치에서 25일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글렌 스튜어트(70) 할아버지…
[2002-05-29]물놀이 철로 접어들면서 캘리포니아주는 예산난으로 오렌지카운티내 주관할 해변의 인명구조원을 감축시킬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카운티 5개시 관할 해변은 이에 대한 영향을 받지 …
[2002-05-29]오렌지카운티가 주택난으로 인해 아파트 입주자 등 임차인들의 월 주거비용에 대한 부담이 주택 소유주의 월 페이먼트보다 더 무거운 것으로 나타났다. 오렌지카운티 2000년 센서…
[2002-05-29]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케데헌’)가 아카데미(오스카)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케데헌’은 15일 LA 할리우드…

140여 년 전, 조선의 내일을 바꾸고자 낯선 미국 땅에 첫발을 내디뎠던 청년들의 역사적 행보와 삶의 궤적을 되짚어보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대(對)이란 전쟁 과정에서 전세계 에너지 수송의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으로의 군함 파견을 요구하며 동맹을 강하게 압박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