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타운에 4인조 흑인 강도단 비상이 걸렸다. 이들은 지난 14일부터 17차례에 걸쳐 주류 판매 업소, 리커, 마켓 등 밤늦게까지 영업하는 업소는 물론 아파트 주차장, 길거…
[2006-09-29]LA 한인회가 회장 선출 방식 변경을 추진 중이라고 한다. 한인회 이사회는 회장 선출을 현 한인 직접 투표에서 대의원 투표를 통한 간선제로 바꾸는 안을 검토하기로 하고 이를 위한…
[2006-09-22]‘투표는 우리의 힘!’ - 9월 들어서며 16개 한인단체가 합동으로 전개중인 유권자 등록 캠페인의 구호다. 특히 한국의 날 축제가 열리는 이번 주말엔 서울국제공원 장터에 부스를 …
[2006-09-22]노무현 대통령 취임 후 여러 차례 한미 정상회담이 열렸지만 이번만큼 기대치가 낮았던 회담도 드물었던 것 같다. 북한 핵 개발과 미사일 발사 등에 대한 양국의 견해차가 워낙 커 대…
[2006-09-15]한인의 이름이 학교명으로 공식 채택됐다. LA 통합교육구 교육위원회는 초기 한인 이민자이자, 교육계 선구자인 김호 선생의 미국 이름인 ‘찰스 H 김’을 새로 설립된 ‘코헹가 초등…
[2006-09-15]LA의 모 대학은 한국에 꽤 잘 알려진 편이다. 한국의 학술진흥재단에 등록된 이 대학 박사학위 소지자들이 2003년 현재 39명이던 것이 최근에는 두 배 이상 늘었다. 이 대학이…
[2006-09-08]지난 한해 미 전국에서 등하교길 교통사고로 다치거나 숨진 학생이 약 1만 명에 달한다. 전국안전위원회가 최근 발표한 집계다. 교사보험협회도 개학을 맞아 부모의 서행운전에서부터 학…
[2006-09-08]한인 리커스토어 두 곳이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 미성년자에게 술을 팔았기 때문이다. 어쩌다 한 번 판 게 아니다. 최소한 세 번 이상 미성년자에게 술을 팔다가 걸렸다. 삼진법에…
[2006-09-01]LA 한인타운 상가들의 공통점은 대체로 이용객에 비해 주차 공간이 좁다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주차 직원을 두고 밸릿 파킹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 많다. 혼자 빈자리를 찾기 위해…
[2006-09-01]여론이 들끓고 있다. 한인 등 소수계 영세업주들을 비하한 앤드류 영 전 유엔대사의 발언 때문이다. 영 전 대사는 흑인계 신문인 로스앤젤레스 센티넬지와의 인터뷰에서 흑인 커뮤니티에…
[2006-08-25]LA시 검사실이 한인사회에 ‘만연한’ 웰페어 사기에 대한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고 한다. 한인사회 내 정부혜택 관련 사기가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는’ 정도로 심해졌다는 것이 당국…
[2006-08-25]“이 나라 수도 한 가운데 주택가에까지 매춘조직이 침투했다.” 뉴욕타임스의 보도다. 그 매춘조직은 다름 아닌 한인 조직이다. 보도의 행간 행간에 분노가 묻어 있다. 뒷골목도 아니…
[2006-08-18]미 한인이주 100주년 기념행사를 대대적으로 벌인지 불과 몇년 되지 않아 미주 한인의 뿌리를 캐고 현장을 보존하려는 작업이 일반의 관심을 잃어가고 있다. 초기 한인 이민자들이…
[2006-08-18]한 낮에 사람들이 보는 가운데 폭행을 당하고도 입 한번 벙긋 못한다. 자살을 시도한다. 해결사가 무서워 해외로 달아난다. 가정이 파탄되고 폐인으로 전락한다. 이 모든 게 가혹한 …
[2006-08-11]남가주 부동산 시장이 심상치 않다. 거래는 몇 달째 줄고 있고 집을 파는데 걸리는 시간은 계속 길어지고 있다. ‘남가주 집 값의 바로미터’로 불리는 샌디에고 주택가격은 10년만에…
[2006-08-11]한인사회에 자살이 너무 많다. 아메리칸 드림을 쫓아 이민까지 와서 자살로 생을 마감한다는 것은 누가 봐도 안타까운 일이다. LA 카운티 검시국 자료에 의하면 사건사고로 인한 사망…
[2006-08-04]두 도시의 이야기다. 한인을 대상으로 한 같은 종류 두 행사의 분위기가 너무 달랐다. LA는 썰렁했고 가든그로브는 오붓했다. 지난 1일 미전국에선 총 3천여만명이 참석한 방범행사…
[2006-08-04]한인부동산 그룹인 제이미슨 프라퍼티사 대표 데이빗 이씨와 빌딩 관리회사 등이 이 회사 소유 건물 입주자들로부터 집단소송을 당했다. 제이미슨 프라퍼티사는 LA 최대 한인부동산 그룹…
[2006-07-28]최고 선진국이라는 미국에서 한심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정전사태로 남가주에서 수만 가구가 전기 없는 생활을 감수해야 했고, 수천 가구는 자그마치 5일째 전기가 끊긴 상태이다. 호…
[2006-07-28]“투자회사를 교회로 둔갑시켰다. 자원봉사자이거나 파트타임 직원인데 정규직원인 양 속였다. 청원자 1명이 무려 82건의 비자 신청서를 접수시킨 케이스도 있다. 제출된 서류의 3분의…
[2006-07-21]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