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을 보던 한 인사가 “좋은 원로가 없어 걱정이다”고 엉뚱한 관전평을 내놨다. 이유를 물으니 “불확실성이 커질텐데 원로들이 익숙한 것, 해오던 것, 알고…
[2017-01-25]아스토리아 영화의 거리에 있는 극장에서 뮤지컬영화 ‘라 라 랜드 ( La La Land)‘를 보았다. LA 워너브라더스 스튜디오 내 카페에서 일하는 배우지망생 엠마 스톤(미아 역…
[2017-01-25]미 서부 끝 시애틀에서 이곳 동부 끝 워싱턴으로 조카딸이 방문왔다. 트럼프 대통령 선서식 다음 날(21일) 열린 ‘여성행진(Women’s March)’에 참여하기 위해서이다. 그…
[2017-01-25]
출구, 양보, 학교 구역, 출입금지, 서행, 정차, 좌회전,일방통행, 막다른 길, 나가는 길, 조심, 반대 방향 돌아가시오, 커브, 속도제한, 위험 지대병원 구역
[2017-01-25]새해를 수십 번 맞이하며 이루지 못한 새해결심들이 많다. 새해 정유년에는 작심삼일로 끝날 거창한 결심은 하지 않기로 했다. 대신 남이 보기엔 대수롭지 않을 런지 모르겠으나 긴 여…
[2017-01-25]‘기춘대원군‘으로 불리며 박근혜 정권을 막후에서 주물러온 김기춘 전 비서실장이 구속됐다. 박정희 시절부터 지금까지 50년 동안 무수한 정치공작 의혹 속에서도 법률지식을 활용, 미…
[2017-01-25]“비가 오지는 않지만 한번 오면 쏟아진다”(It never rains but pours.)라는 미국 속담이 있다. 바로 요즘 LA를 두고 만들어진 것 같다.지난 가을까지 5년 동…
[2017-01-25]
“...거울아, 벽의 거울아...누구 취임식이 최고로 성대했지?..“..오바마..!!”(미디어)
[2017-01-24]노자와 공자의 가르침 중에 사람의 바람직한 성품과 행위를 가리키는 말로 ‘상선약수’와 ‘중용’을 들 수 있다. 노자는 자연의 순리를 도(道)라고 가르쳤다. 자연의 순리를 따르는 …
[2017-01-24]윌리엄 해리슨은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여러가지 기록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 우선 그는 미 역사상 유일하게 손자를 대통령으로 둔 대통령이다. 1889년부터 1893년까지 대통…
[2017-01-24]한동안 무릎은 시큰거리고 아파서, 내게 특별한 관심과 사랑을 받아왔다. 아침산에 몇 달 만에 아프지 않게 되자 쉽게 잊혀졌다어머니는 모시고 사는 우리 부부에게 무관심하고 무뚝뚝하…
[2017-01-24]디지털 시대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은 홍수같이 밀려오는 지식과 기술의 발달로 인해 누구하나 어리석어 보이는 사람이 없는 것 같다. 누구나 영악하고 자신의 이익을 가장 잘 챙기는 똑…
[2017-01-24]트럼프는 불공정한 무역협정과 개방적인 이민정책에 반발한 백인 노동자들의 분노를 효율적으로 이용하여 대통령에 당선됐다. 그리고는 이들의 분노를 해소하기 위하여 기존의 무역협정과 이…
[2017-01-24]천금(千金)의 아들은 저자에서 죽지 않는다. 사마천의 사기 화식(貨殖)열전에 나오는 구절이다. ‘B.C.’로 거슬러 올라가는 고대에도 재력은 인간사에 엄청난 힘을 발휘했다는 얘기…
[2017-01-24]
미국에서 살게 된지 어느 덧 10년이 다 되어 여권을 새로 발급받을 시기가 되었다. 한번 발급 받으면 세계 어느 곳이든지 향후 10년은 들고 다녀야 하므로 이왕에 찍을 여권 사진…
[2017-01-23]“독일인들은 화가 나 있다. 중국인들은 격노해 있다. 나토 지도자들은 불안해하고 있다. 유럽연합(EU) 당국자들은 몹시 놀라 있다.” 도널드 트럼프가 제45대 미국대통령에 공식 …
[2017-01-23]지난 두 주간은 방학이라기보다는 조금 긴 연휴 같은 아이들의 겨울방학이었다. 아이들이 어릴 땐 방학이 시작되자마자 썰매나 스키를 태우려 급하게 타호로 떠나곤 했었는데, 이번엔 달…
[2017-01-23]서재 정리를 시작으로 가라지를 말끔히 했고 부엌을 정리 중이며 다음에는 옷장을 정리하기로 마음먹었다. 한집에서 30년 넘게 살면서 자꾸만 늘어난 부엌살림을 언젠가는 치워야지 했는…
[2017-01-23]황색 저널리즘은 저속한 선정주의 신문제작 행태를 묘사하는 표현이다. 19세기말 조셉 퓰리처와 윌리엄 랜돌프 허스트 소유의 뉴욕 신문들이 판매부수를 늘리기 위해 사건들을 침소봉대 …
[2017-01-23]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남자 친구에게 결별을 통보한 30대 한인 여성이 타이어 훼손과 차량 침입 등 끈질긴 스토킹에 시달리다 결국 14발의 총격을 받아 무참히 살해된…

메릴랜드 레스토랑의 평균 팁이 전국 평균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외식 결제 플랫폼 토스트(Toast)의 지난해 4분기 보고서에 …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