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의 최대 화두는 경제인 것 같다. 고유가와 원자재 값 상승,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인한 부동산 시장 침체 등으로 아메리칸 드림을 위해 미국…
[2008-01-05]살아간다는 것은 만남의 연속이다. 출생을 통한 부모와의 만남, 이어지는 형제와의 만남, 그리고 결혼 후 갖는 자식들과의 만남이다. 짧지 않은 학창시절 친구들과의 만남, 살아가면…
[2008-01-05]캐나다 캘거리에서 부동산 중개업을 하는 조모씨. 조씨는 이번 달 자동차를 구입하기 위해 남가주로 내려 올 계획으로 있다. 그가 자동차 한대 사려고 굳이 비행기까지 타고 먼 길 날…
[2008-01-04]2008년은 무자년으로 쥐띠의 해다. 쥐는 재해를 예지하는 영물이자 풍요와 근면을 상징한다고 해서 옛날 우리나라에선 쥐신까지 모셨다고 한다. 그러나 통상 쥐 하면 음험하고 간교…
[2008-01-04]한인들 중 미국 각계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성공적인 뉴스의 주인공이 되는 사람들은 미국이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다. 이들의 공통적인 정체성은 ‘한국에서 온 미국인(Americans …
[2008-01-04]지난 연말 한인 타운의 한 샤핑몰에서 핸드백을 샀다. 고급 물건을 많이 파는 한인 타운의 얼굴 같은 몰이다. 가격이 다소 비싼 듯했지만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큰맘 먹고 하나를 …
[2008-01-04]3일 아이오와 코커스를 시작으로 미국 대통령 선거가 본격적으로 개막됐다. 이번 대선은 50년래 처음 현직 대통령이나 부통령이 출마하지 않은 선거로 공화·민주 양당 모두 그만큼 한…
[2008-01-04]신년 아침 전해진 경찰에 의한 한인 청년 피살소식이 모두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대학 졸업 후 대학원 진학을 앞두고 있던 25세의 젊은이 마이클 조씨는 꽃도 피워 보지도 못한 채…
[2008-01-04]신년 벽두부터 이런 글을 쓰는 것이 유감스럽지만, 요즘 한국 기독교(개신교를 일컫는다)는 크나큰 위기에 직면해있다. 지난 몇년동안 네티즌들을 중심으로 전개되어온 안티기독교운동이 …
[2008-01-04]미국 중서부 한 가운데 자리 잡고 있는 아이오와 주 별명의 하나는 ‘키 큰 옥수수 주’다. 케빈 코스너 주연의 영화 ‘꿈의 들판’(Field of Dreams)에서 나오는 것처럼…
[2008-01-03]새해는 막연한 기대를 가져온다. 기대는 더 나아질 것이라는 변화에 대한 열망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 변화는 내 노력과 상관없이 외부의 힘에 의해 오기를 바란다. 마치 갑자…
[2008-01-03]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면서 누구나 새해에 하고 싶은 일을 생각하게 된다. 나는 존댓말 쓰기 운동을 하고 싶다. 우리말에는 외국어에 없는 존칭 표현이 있다. 나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
[2008-01-03]정영선 ‘흉터 속에는 첫 두근거림이 있다’ 중 비 온 뒤 말갛게 씻겨진 보도에서 한때는 껌이었던 것들이 검은 동그라미로 띄엄띄엄 길 끝까지 이어진 것을 본다 생애…
[2008-01-03]‘드디어’ 아이오와 코커스의 날이 밝았다. 지난 한해 아이오와 주는 과거 어느 대선 때보다 뜨겁고 분주했다. 미 정계의 엄청난 시간과 에너지와 돈이 이곳에 쏟아 부어졌다. 양당 …
[2008-01-03]가까운 지인들과 조용히 보내야 겠다고 다짐했던 연말. 그러나 역시 생각으로만 끝나고 송년모임과 선물준비로 정신없이 지낸 뒤 맞는 새해는 새로운 시작이라는 느낌과 함께 허탈함을 안…
[2008-01-03]자기 암시의 직접적인 효과를 보여주는 고사성어로 망매해갈(望梅解渴)이라는 말이 있다. 매실을 간절히 바라며 머릿속에 그렸더니 목마름이 해소되었다는 뜻이다. 이야기는 위나라에서…
[2008-01-02]결혼 상대자로 조건이 비슷한 두 남자를 놓고 고민 중인 30대 한인여성 강모씨. 몇달 전 중가 주로 가을여행을 다녀오면서 여행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돌아오는 길에 두 남자에게 …
[2008-01-02]2008년 새해는 대한민국이 환갑을 맞은 건국 60년이 되는 해이다. 세월이 화살같이 빠르다고 하지만 그동안 지겹고 지루하던 무능 좌파정권 5년의 마지막 한해가 마침내 물러간다.…
[2008-01-02]나는 일찍부터 전화에 오래 매달려 있는 사람을 무척 싫어했다. 특히 내가 학교를 졸업하고 첫 직장을 얻은 곳이 외국 항공사의 예약 통제 데스크였는데 전화가 쉴 새 없이 걸려오는 …
[2008-01-02]최근 LA시가 행정직 공무원을 뽑기 위한 자격시험 신청을 받는다는 기사가 나간 후 다양한 독자들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LA시는 일반 행정직 시작 단계인 ‘매니지먼트 어시스턴트’ …
[2008-01-02]



















![[건강포커스]](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top2/1773179556_top2_image_3.jpg)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현종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한국 야구가 17년 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결선 리그에 진출했다. 한국 대표팀은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

매년 봄·가을 두 차례 시계를 바꾸는 일광절약시간제(Daylight Saving Time·서머타임)가 시작됐다. 지난 8일 새벽 2시가 3시로…

미국 주요 공항들이 국토안보부(DHS) 부분 셧다운의 여파로 극심한 혼란을 겪고 있다. DHS 산하 연방 교통안전청(TSA) 직원 부족으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