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거리축제가 12일 개막했다. 팰팍상공회의소 주최로 14일까지 열리는 거리 축제에서는 브로드애비뉴 일대에 의류와 화장품, 건강식품, 생필품 등 다양한 생활용품들…
[2024-09-13]
11월 대선에 나설 후보간의 지난 10일 TV토론 직후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대통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5% 포인트 차로…
[2024-09-13]지난해 동부지역과 LA 등에서 3명의 한인이 정치인과 의사, 전문직 등을 포함한 지도급 인사들을 대상으로 고급 회원제 성매매 조직을 운영하다 적발돼 미국 및 한인사회가 발칵 뒤집…
[2024-09-13]
예술과 음악, 만찬이 어우러진 레오니아 도서관 기금마련 갈라 행사가 오는 22일 열린다.레오니아 시장의 예술자문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레오니아 도서관 시설 업그레이드 및 …
[2024-09-12]
임형빈 한미충효회 회장이 신간 ‘은혜의 강물’(사진)을 펴냈다. 임 회장은 “지난 2014년 자서전 ‘아름다운 섬김’을 시작으로 2019년 ‘섦김의 삶’, 2021년 ‘40년 이…
[2024-09-12]
롱아일랜드한국학교가 지난 6일과 7일 퀸즈 베이사이드 고등학교에서 가을학기를 개강했다. 학생들은 오랫만에 만난 친구들과 우정을 나누며 가을학기 수업 첫날을 맞이했다.
[2024-09-12]
한인단체장연합회(회장 곽호수)는 지난 7일 퀸즈칼리지 콜든센터에서 국악공연을 펼친 한국전통춤연구회 공연단에게 차량 및 식사를 제공하는 등 행사를 물밑 지원했다. 고정균 공연단장은…
[2024-09-12]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은 10일 퀸즈 플러싱 재단 사무실에서 질병으로 생활고를 겪고 있는 한인 3명에게 각각 700씩 지원금을 전달했다. 변종덕(맨 오른쪽) 이사장과 곽호수…
[2024-09-12]미국에서 다량의 마약을 여행용 가방에 숨겨 한국으로 밀반입한 40대 운반책이 중형을 선고받았다.인천지법 형사15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향정과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상 대마 혐의…
[2024-09-12]뉴욕시가 시내 공립학교들의 오랜 고질병인 콩나물 교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학급정원 축소에 여전히 뒷짐 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뉴욕시 과밀학급해소단체인 ‘NYC Clas…
[2024-09-12]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한인유권자협의회가 12~14일 3일간 실시되는 팰팍타운 125주년 기념 거리 축제에서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펼친다.협의회는 “팰팍 브로드애비뉴 선상에서 펼쳐지…
[2024-09-12]
용커스 노인아파트 봉사팀은 10일 추석맞이 효도 잔치를 개최했다. 봉사팀은 용커스 노인아파트에 거주하는 노인 250여명을 초대해 복권추첨, 노래자랑, 댄스타임 등의 순서를 진행하…
[2024-09-12]한국정부가 동포사회의 요구사항인 복수국적 허용 연령 하향 문제를 검토하기 위해 최근 진행한 여론조사가 당초 예상보다 높은 참여도를 보이면서 조기에 종료됐다.한국 법무부와 이민정책…
[2024-09-12]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가 맨하탄 교통혼잡세 시행 여부를 투표로 결정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호쿨 주지사의 전격적인 교통혼잡세 시행 무기한 보류 결정으로 뉴욕운전자…
[2024-09-12]내달 5일 ‘2024 코리안 퍼레이드 및 페스티발’이 5년 만에 다시 열리는 가운데 맨하탄 32가 K-타운에 마련되는 야외 특설무대에서는 ‘뉴욕 K-모델 2024 페스티발’이 개…
[2024-09-12]
앤드류 쿠오모(사진·로이터) 전 뉴욕주지사는 10일 뉴욕주하원 청문회에 나와 “코로나19 팬데믹 초기 당시 하달한 코로나 대응 지침으로 인해 요양원 사망자가 급증했다는 것은 사실…
[2024-09-12]
모처럼 한인 대기자들이 대거 몰려 있는 취업이민 3순위 숙련공 부문이 2년 가까이 개선됐다. 연방국무부가 11일 발표한 2024년 10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3순위 숙…
[2024-09-12]
미 대학입학 전형에서 인종요인 고려를 금지한 연방대법원의 판결 이후 하버드대 신입생 가운데 아시안 비율이 이전과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흑인 학생 비율은 전년보다 4…
[2024-09-12]
미국 역사상 최악의 참사인 9·11 테러 23주년 추모식이 11일 맨하탄을 비롯해 펜실베니아와 워싱턴DC 인근의 펜타곤(미 국방부) 등 테러 현장에서 잇따라 열렸다.이날 추모 행…
[2024-09-12]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 인구가 7년 만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보가 연방센서스국이 12일 발표한 2023년 아메리칸커뮤니티서베이(ACS) 자료를 분석한 결과 미 전체 한인 인…
[2024-09-12]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주 예비선거가 2주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이번 선거에 뛰어든 한인 후보들이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마지막 표밭 다지기에 공을 들이고 있…

선천적복수국적법 개정 촉구를 위해 미 전역의 현직 한인회장 17명이 청원서를 들고 나섰다. 미주현직한인회장협의회(의장 김성민)는 협의회의 공식…

미군이 9일(현지시간) 이란을 향해 ‘자위권 차원’의 공격을 가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위태롭게 유지되고 있는 미국과 이란 간의 휴전은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