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태(시인) 대한민국! 참으로 특별하고 묘한 나라다. 애국가에 나오는 가사처럼 하느님이 보우해서인지 무너지지 않는 나라, 대한민국! 참으로 줄기차다. 어떠한 역경이 닥쳐도…
[2013-01-03]손한익(공인장의사) 지난해 11월 폭풍 샌디가 지나간 후 얼마지 않아, 샌디훅 초등학교에서 일어난 총격사건에 대해 온 세상 사람들이 오열했다. 땅을 치고 하늘을 쳐다보고 대…
[2013-01-03]주 앙(화가) 지난해 말 커네티컷 샌디훅 초등학교에서 일어난 총격사건은 새해를 맞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고 있다. 아이들을 지키려고 애쓴 교사들까지 무참하게 생명을 잃었다. …
[2013-01-03]다사다난했던 임진년 한해를 보내고 또 계사년 밝은 새해, 희망의 새 아침을 맞았다. 이제 우리는 지난해의 모든 근심과 회한에서 벗어나 새롭게 찾아든 대망의 새해를 힘차게 맞이해야…
[2013-01-02]한재홍(목사) 아직 책 한권도 내보지 못하고 권두언을 쓰게 되어 조금 어색하다. 그러나 우리의 삶 자체가 책을 쓰고 있는 것이 아닌가! 금년에 쓰게 될 책이름을 무엇이라 할…
[2013-01-02]김연규 (목사) 지구의 종말을 예언한 노스트라다무스는 2012년 12월21일을 지구의 종말로 예언했고 그 이유로는 그랜드크로스(Grand Cross) 사건을 들었다. 그랜드…
[2012-12-31]허병렬(교육가) 새로 태어난 아기가 자기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들이 있다. 울고 웃고, 몸을 움직이고, 먹고 배설하는 따위를 가리킨다. 생존할 수 있는 첫 단계의 일은 본능…
[2012-12-31]김명욱 객원논설위원 “가는 세월 그 누구가 잡을 수가 있나요/ 흘러가는 시냇물을 막을 수가 있나요/ 아가들이 자라나서 어른이 되듯이/ 슬픔과 행복 속에 우리도 변했구료/ 하…
[2012-12-29]전태원(자유기고가) 매년 마지막 달인 12월 이맘때쯤엔 사람들은 카드를 쓰고 또 보낸다. 멀리 살고 있는 친지나 지인들과 자주 만나지 못하고 지난 한 해를 잘 보낸 감…
[2012-12-29]중국의 급부상으로 이전만 못하다고 하는 설왕설래가 있지만 그래도 미국은 세계속의 유일무이한 초강국이다. 미국은 역사적 사건이 축적되며 발전해온 나라가 아니라 이민자들에 의…
[2012-12-28]올 한해도 며칠 남지 않았다. 지난 일년간 나는, 우리는, 무엇을 했고 어떤 것을 이루었는가? 지난 일년을 마무리하면서 주위 지인들에게 이메일로, 연하장으로 부지런히 인사를 챙기…
[2012-12-28]변효삼(기업인/ OKTA 뉴저지명예회장) 영웅하면 10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하도록 귀해야하고 인간으로서 감내하기 어려운 역경을 이겨내야 하고 상황윤리를 극복하고 생명윤리로…
[2012-12-27]박헌달(KAPAC 자문위원) 하늘은 대한민국을 버리지 않았다. 조국 한국에 신뢰감 가고 정직하고 건설적인 박근혜 후보가 제18대 대통령으로 당선이 된 것이다. 불안과 우려…
[2012-12-27]이제 나흘만 있으면 2012년 한해가 마감된다. 한인단체나 회사, 업소들은 송년파티, 송년회식등을 개최하며 한해의 마지막을 화합과 단결로 의미있게 보내고 있다. 또 가정들도 외식…
[2012-12-27]여주영(주필) 2012년은 마야문명의 달력으로 치면 한 시대의 종말이라고 해서 많은 사람들이 지구의 종말론을 실제 벌어질 것처럼 떠들고 다녔던 해다. 물론, Y2K사건 때…
[2012-12-26]최효섭 (아동문학가 / 목사) 마리아는 무서웠습니다. 처녀가 아이를 낳는다면...? 조롱과 오해와 멸시를 받고 이웃으로부터 소외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녀의 불안 속에 그 고…
[2012-12-24]김명욱 객원논설위원 김덕만. 진평왕과 마야부인의 장녀다. 한국 국사에선 최초의 여왕으로 알려진 신라의 선덕여왕이다. 진평왕이 아들이 없이 세상을 떠나자 화백회의에서 덕만을 …
[2012-12-22]김창만(목사) 상상력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허락하신 특별한 선물이다.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것은 이성의 힘이 아니다. 상상력의 힘이다. 인류역사를 보라. 상상력을 통하여 새…
[2012-12-22]민병임(논설위원) 미국 수정헌법 제1조 표현의 자유와 제2조 무기소지의 자유가 최근 회오리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9월달에는 ‘표현의 자유’가 족쇄가 되어 죄없는 사람들…
[2012-12-21]김윤태(시인) 온 곳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 세상의 이치인데 돌아가고 싶은 곳이 있어도 그것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하늘의 구름도 떠돌다 비가 되어 내려서는 바다로 다시…
[2012-12-21]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