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효섭(아동문학가/목사) 레이건 대통령이 캘리포니아 주지사로 있을 당시 몹시 바빴지만 아들 론이 좋아하는 풋볼 구경을 가끔 함께 갔다. 어느 날 경기가 끝난 후 레이건 지사…
[2008-06-16]김명욱(논설위원) 오늘 감사하지 못하면 내일도 감사하지 못한다. 불평불만으로 오늘을 살면 내일도 불평불만 그대로의 날이 된다. 오늘 좀 어렵고 살기 힘들다 하여 내일마저 그…
[2008-06-14]이창오(우드사이드) 흐르는 물에는 크게 세 가지가 있다. 산골짜기나 평지에 흐르는 자그마한 ‘내’가 있고 어떤 말(고유, 보통명사)에 붙어 ‘내’의 의미를 나타태는 천(川)…
[2008-06-14]김기석(뉴저지 놀우드) 이번 촛불 시위의 시작은 예민한 여중생들이 광우병의 위험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시작되었고 그에 대한 이명박 정부와 그를 지지하는 보수 신문들의 처음 …
[2008-06-14]피터 박(법학박사) 일본을 자세히 보기 위해 시도한 이번 여행에서 나는 여러 가지를 알게 됐다. 우선 첫째, 일본인들이 그렇게 영어소통이 안되는지 몰랐던 점이다. 운이 좋아…
[2008-06-14]김일호(퇴역 해병장교) 언어 발달이 끝난 사람에게 언어계가 다른 언어를 익힌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언어가 발달하는 어린아이의 언어 입력이 다른 언어와 혼용되지 …
[2008-06-13]이지연(뉴저지) 한국일보 11일자 오피니언에 게재된 김륭웅씨의 글 ‘도가 넘은 한국인의 아우성’을 읽고 한마디 하고자 한다. 한국에서 지금 일어나는 일들을 아직까지도 …
[2008-06-13]이광영(전 언론인) 한국에서 한달 넘게 이어지고 있던 촛불시위가 6월 10일을 고비로 일단 소강 국면에 접어든 것 같다. 100만명 가까운 시위 참가자들은 이 달 20일까지…
[2008-06-13]김노열(취재1부 부장대우) 뉴욕대한체육회의 지리멸렬했던 내분사태가 최근 김만길 회장이 전격 사퇴하면서 수습국면에 접어들고 있는 양상이다. 정찬민 2대 회장을 회장 대…
[2008-06-13]이기영(고문) 요즘 한국에서는 미국 쇠고기를 반대하는 촛불시위로 온 나라가 시끄럽다. 벌써 40여일간 아이고 어른이고 모두 촛불을 들고 나와서 소란을 피우고 있는데 정치는 …
[2008-06-13]윤봉춘(Fairfield Trade 대표) 한국의 촛불 시위가 ‘촛불 문화’ ‘촛불 축제’로까지 불려진다. 경건한 의식이나 서정적인 분위기에 주로 사용되던 촛불이 작금의 한…
[2008-06-12]이성형(애팔라치안대 명예교수) 한국은 지금 큰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는 것 같다. 대통령이 되기 전부터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면 큰일이다’라고 실권자인 이북의 김정일이 떠들었…
[2008-06-12]박중돈(법정통역) 사건에 연루되어 형사법원에서 재판을 받게 된다 하더라도 그 사람의 체류 신분을 따지는 일은 없었다. 체류 신분에 관한 일은 전적으로 연방법에 관련된 일이기…
[2008-06-12]한인경제가 정말 어렵긴 어려운 모양이다. 만나는 사람마다 모두 힘들다는 소리뿐이다. 지난 9.11 테러 이후 미국에 불어 닥친 불경기는 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풀릴 기미를 보이지…
[2008-06-12]이철수(목사/NJ 크리스찬 문학교실) 최근 한국에서 촛불집회하는 사람들의 전체적인 분위기나 팻말의 내용을 살펴보면 그 내용은 너무 일방적이고 유치하다. 그 중에는 ‘값싸고 …
[2008-06-11]김기훈(센트럴 커네티컷주립대 경제학 교수) 아버지는 박사학위 공부를 하기 위하여 아내와 3살이 좀 넘은 아들보다 먼저 미국에 왔다. 기다리는 동안 엄마는 아들에게 매일같이 …
[2008-06-11]이상숙(유스 앤 패밀리 포커스 대표) 며칠 전 뉴욕주 싱싱교도소로 한 재소자를 면회하러 면회실에서 기다리는데 교도소 내 행사에서 만났던 한 스패니시 재소자가 반갑게 달려와 …
[2008-06-11]여주영(주필) 처음부터 잘못 꿰어진 단추는 결국 화를 불렀다. 이명박 대통령의 새 정권 출범이후 지난 3개월간 정부정책을 지켜보고만 있던 한국의 국민들은 급기야 거리로 뛰쳐…
[2008-06-11]박민자(의사) 지난 6월 3일 민주당 버락 오바마 상원의원이 최초 흑인 대선후보로 지명된 날, 준수한 용모의 흑인 CNN 앵커의 진행으로 생방송 중계가 숨가쁘게 진행되었다.…
[2008-06-10]변천수(커뮤니티센터 디렉터) 필자는 근 반세기를 이곳 미주에 살면서 여러 모양의 한인사회 일에 참여해 왔다. 그런 사람이 자식들도 손자까지 한글도, 말도 못 가르쳤다는 비난…
[2008-06-10]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준비되고 있지만, 정작 국회에서 개헌안 통과가 불투명해지면서 재외국민투표 자체가 무산…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 있는 벨츠빌 농업연구센터(Beltsville Agricultural Research Center)의 폐쇄로 메릴랜드 주…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