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2년 10월 2일, 스페인을 출발한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는 바하마 열도에 도착하였다. 그는 계속하여 네 번이나 모험 항해를 하고 중미 베네수엘라, 쿠바, 푸에르토리코 등을 발…
[2016-10-03]요즘은 건강 때문에 고생하는 지인들이 많아졌다. 멀쩡해 보였는데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도 자주 들린다. 연령층도 점점 젊어지고 있다. 50-60대가 대부분이지만 40대도 덩달아 …
[2016-10-03]9월 26일 월요일 저녁 세기의 대결이라는 대통령 후보자 토론회는 1억명 이상의 미국인들이 보았다고 한다. 수많은 중고등부 학생들마저 토론회를 보고 숙제를 해가야 한다면서 텔레비…
[2016-10-01]세월이 빠르다. ‘가는 세월 그 누구가 잡을 수가 있나요~’라며 어느 가수는 세월의 감을 노래하기도 했다. 사계절이 있는 동부에서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어 계절이 바뀜에…
[2016-10-01]가을이 되었다. 밤이 깊어질수록 대하소설처럼 호흡이 긴 책을 찾게 된다. 지난여름 친구가 “요즘, 중국작가 위화에 빠져있다 ”며 위화가 쓴 책들을 잔뜩 주었다. 그 책 중에 소…
[2016-09-30]1993년 일본열도를 넘어 태평양에 착탄된 미사일은 한발이 아니고 두발이었다. 중국에 요격하지말라고 경고하였는데 요청을 무시하고 요격하여 탄두에 장치된 프로그램에 의해 역콘추럴되…
[2016-09-30]우리가 살아가면서 대략 칭호를 분류한다면 그 이, 그 인간, 그 사람, 그 분 그리고 속된 표현으로 그 XX새끼, 그 놈 등 다양하다. 같은 값이면 가족에게, 남에게, 후손에게 …
[2016-09-29]뉴욕한인사회를 대표하는 최대축제의 한마당 ‘2016 코리안 퍼레이드’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매년 뉴욕한인회 주최, 뉴욕한국일보 주관으로 열리는 퍼레이드는 올해는 10월 1일(…
[2016-09-29]기원전 750년 트로이인들은 트로이가 멸망한 후 대장 아이네이아스의 인도로 새로운 세상을 찾아 떠났다. 트로이가 함락되고 성이 불바다가 되었던 운명의 밤에 아이네이아스는 아버지와…
[2016-09-28]뉴욕한국문화원이 올들어 한인 문화예술인 단체와 지역 한인 단체들의 문화행사에 대한 지원을 전면 중단하고 나서 한국문화원에 대한 무용론까지 대두되고 있다.문화원은 뉴욕청과협회 추석…
[2016-09-27]주정부의 환기시설 설치규정을 두고 작금의 네일업계 현실이 무척이나 답답하고 한타깝다. 소송을 해야한다는 의견과 소송은 안되고 주정부와의 협상을 통해 환기시설 설치완화를 해야 한다…
[2016-09-27]어느 젊은 사람에게 전화를 했다. 혹시 스마트 폰에 뜬 낯선 번호를 보고 전화를 받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이 사람이 시니어 한인 공동체를 지도하고 있으며 한국말을 잘 한다는 …
[2016-09-27]살다보면 많은 인연을 맺는다. 그중에는 얼굴만 아는 사이가 있다. 조금 가까운 사람도 있다. 속내를 터놓는 아주 가까운 관계도 있다. 죽고 못 사는 이들도 있다. 물론, 가장 가…
[2016-09-26]4.19 세대, 아득하기만 하다. 그 까마득한 세월 저편에 우리들의 피 끓는 청춘들이 있었다. ‘그릇됨’을 향해 울분과 분노를 토해내던 터질 듯한 가슴들… ‘옮음’을 위해 나도 …
[2016-09-24]뉴저지상록회에서는 비상식량 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가운데 어려운 일을 당해서 정말 끼니를 걱정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이럴 때 그런 분들을 위해서 뉴저지…
[2016-09-24]“바다가 좋아요 산이 좋아요?” 이상하게 학생때 이런 질문을 자주 들었다. “인자는 물을 좋아하고 현자는 산을 좋아한다”는 얘기를 어디에선가 들었던 기억이 있어 “산을 좋아합니다…
[2016-09-24]2016년 미국대선을 보면 두 후보간 분명한 캠페인 전략이 있다. 힐러리는 좌에서 우까지, 유색인종을 인정하는 백인들, 소수를 인정하는 다수 그리고 전 공화당의 핵심인사들과 대통…
[2016-09-24]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의 무기 중 하나에 부메랑(Boomerang)이란 무기가 있다. 네 개의 날개, 세 개의 날개, 아님 하나가 안으로 구부러진 것 등이 있다. 이 무기는 목표물…
[2016-09-24]오는 10월1일 맨하탄 한복판에서 화려하게 펼쳐지는 2016 코리안퍼레이드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뉴욕 한인사회 최고•최대 축제로 자리매김한 코리안 퍼레이드는 지난 1980년…
[2016-09-23]구겐하임 미술관으로 황금 변기를 보러갔다. 아니, 사용해도 된다고 해서 로툰다 5층 유니섹스 화장실 앞에서 줄을 섰는데 30분을 기다려 보니 ‘여기서부터 한시간’이란 팻말이 붙어…
[2016-09-23]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