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6월26일 미하원 외교위원회에서 위안부 결의안(H.Res121)이 찬성 39, 반대 2로 압도적으로 통과 되었다. 이날 당시 외교위원장이었던 고 탐 렌토스 위원장은 참…
[2016-01-06]모든 것은 지나간다/ 일몰의 아름다움이 한밤중까지 이어지지도 않는다/ 하지만 땅과 하늘과 천둥, 바람과 불, 호수와 산과 물/ 이런 것들은 언제나 존재한다/ 만일 그런 것들이 사…
[2016-01-06]‘몽고간장’으로 유명한 몽고식품 회장이 운전기사를 무차별 폭행하고 폭언을 일삼았다는 일로 떠들썩했다.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이 언론에 알려지자 몽고식품회사는 즉각 사과문을 게재했다…
[2016-01-05]새해들어 뉴욕 일원에 동장군이 급습해 겨울제품 관련 한인업주들의 얼굴이 활짝 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4일 뉴욕시와 뉴저지 일원 최저 기온이 화씨 17도까지 떨어지며 올겨울…
[2016-01-05]새해 3일 연휴. 많은 문자메시지와 영상이 휴대전화를 타고 오갔다. 예외 없이 새해 인사. 잘 되기를 바라는 덕담이었다. 그중 문자보다는 영상에 가슴이 뭉클했다. 정감도 더 했다…
[2016-01-04]사람이 한을 가지면 안 된다. 그 뿌리가 상해가기 때문이다. 자녀들을 교육할 때나 사람과의 관계에서 마음속에 상처를 남겨두면 그 후유증이 치유되는데 많은 대가가 따른다. 우리 대…
[2016-01-04]: 새 해가 밝았다!붉은 원숭이 해인 병신년(丙申年) 새 해가 밝았다. 병신년! 참 재미있는 발음이다. 그러나 이것은 육십간지의 33번째 해를 뜻하는 한자어이니 욕은 아니다. 예…
[2016-01-02]얼마전에 Portland, Oregon에 결혼식을 다녀왔다. 우리는 신랑 부모님과 오랜세월 알고 지내는 사이다. 처음 미국에 와서 지내던 남부의 한 인디안 거류지에서 만난 미…
[2016-01-02]집안에서 음악회를 한다면 대개는 어마어마한 대저택에서 유명 음악인이나 인사들을 초대해 벌리는 음악잔치를 생각하게 된다. 그러나 형편이 그렇지 못한 우리집에서도 이태에 한번쯤은 홈…
[2016-01-02]나는 지난 10월 교도님들과 함께 한국으로 성지순례를 다녀왔다. 보통 성지라 하면 예수님이나 부처님의 탄생지나 전법지인 이스라엘이나 인도지역이라 생각하기 쉬운데 그런 곳이 아닌 …
[2016-01-02]2016년 새해가 밝았다. 말갛게 씻은 얼굴로 힘차게 솟아오른 태양과 함께 2015년은 역사 속으로 물러나고 새 날이 왔다. 새해가 선사하는 366일, 시간의 백지 앞에서 우리…
[2016-01-02]내년 4월 실시되는 제20대 국회의원 재외 선거를 위한 재외 유권자 선거인 신고가 지난 11월15일 실시된 가운데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재외선거 인터넷 신청이 젊은 유권자들의 큰…
[2015-12-31]금년은 유난히 다사다난했던 한해였다. 한인사회가 하루도 평온한 날이 없을 정도로 말도 많고 탈이 많았다. 희소식보다는 우울한 소식들이 한인사회 분위기를 어둡게 한 일이 더 많았던…
[2015-12-31]2015년은 국내외적으로 무척 시끄러웠던 한 해였다. 국제적으로는 미국과 중국의 힘겨루기에다 시리아 내전으로 인한 난민의 대 탈출, 그로 인한 난민들의 대량 유입으로 유럽이 몸살…
[2015-12-31]박대통령이 국회선진화법의 초법적 발상 압박에 정국회의장은 비상사태 아니다로 불가견해를 발표하는 국회일각의 정치현실이다. 지금의 정당들은 국민들 기대엔 부응 못하는 것같아 보인다.…
[2015-12-31]중국 고전에 ‘인생이란 백마가 달리는 것을 문틈으로 내다보는 것처럼 삽시에 지나간다’는 말이 있다. 이 표현처럼 세월은 참 빠르다. 아무리 몸부림쳐도 세월을 붙잡고 더디게 가게 …
[2015-12-30]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이름은 밝히지 않았다. 나이는 70대. 뉴욕 온지는 40년. 그저 한인사회를 사랑하는 노인이란다. 어르신은 ‘뉴욕한인회 한 지붕 두 회장 사태를 좀 더 …
[2015-12-28]가가와 도요히꼬(賀川豊彦)는 ‘빈민의 성자’라고 불린다. 동경 니가와(新川) 빈민굴에서 평생을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며 그들을 돕고 전도하였다. 그는 죽음이 가까웠을 때 “이것…
[2015-12-28]구 소련 시절 노벨 문학상 수상자 솔제니친의 글에서 읽은 내용이다.포로 수용소 안, 누군가가 물었다. “우리는 무엇에 의해 사는가?” “공기와 물, 그리고 약간의 음식에 의해서지…
[2015-12-26]근 10년만에 미 연방준비은행이 이번에 제로 이자에서 0.25로 인상을 했다. 미국은 몇 번의 전쟁을 치루고도 고용생산수출입무역과 GDP( 총국민생지수)가 매우 안정적이다.세계적…
[2015-12-26]













![[사이테크+]](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1/01/20260101171828695.jpg)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