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수필가) 가을을 맞이하면서 기회가 되어 한국 방문과 함께 동남아 쿠르즈를 다녀오게 되었다. 태평양을 중심으로 여행한 쿠르즈는 상하이, 오끼나와, 홍콩, 베트남, 싱가…
[2013-11-13]여주영(주필) 만물의 영장인 인간은 이 지구상에 파랑새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잘 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 모르는 욕망 때문에 쉴 새 없이 파랑새를 쫓아다니기에 정신이 …
[2013-11-13]조성구(목회학 석사) 철학이 오늘날 사랑받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과거의 모험정신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갑자기 등장한 ‘분열’ 과학은 철학에서 옛날의 드넓은 영토를 하…
[2013-11-12]김창만 (목사) 사람은 누구나 100% 완전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00%의 완성도를 향하여 최선을 다하는 책임감과 성실성은 요구된다. 때로는 1%의 작은 차이가 …
[2013-11-12]최효섭 (아동문학가/ 목사) 뉴저지에서 어느 식당에 들어갔다. 두 벽이 책으로 꽉 차 있다. 특이한 식당이어서 책을 한 권 꺼내 보았다. 껍질만 책 같고 속은 비어있는 가짜…
[2013-11-11]김명욱 넘치면 좋지 않다. 과유불급(過猶不及). 넘치느니 모자람만 못하다는 뜻이다. 중국의 계영배(戒盈杯: 70%만 차면 자동적으로 술이 빠지게 만든 잔)는 잘 알려진 과…
[2013-11-09]민병임(논설위원) 장봉재 씨가 11월 1일 사망했다고 한다. 낯익은 얼굴, 낯익은 이름이다. 그는 뉴욕이민 역사상 중요한 사건인 1990년 브루클린 한흑분규의 중심인물이다.…
[2013-11-08]5일 치러진 뉴욕시 본선거에서 민주당 후보인 드 블라지오가 차기 뉴욕시장으로 확정됐다. 투표율 99%(부재자 제외) 개표결과 드 블라지오는 73.3%에 해당하는 약 75만표를 획…
[2013-11-07]조진우(사회 1팀 기자) “매년 투표를 하지만 후보는 누군지, 공약과 정책은 뭔지 제대로 모르고 합니다.” 2013 본선거가 실시된 5일 퀸즈 플러싱의 한 투표소에서 …
[2013-11-07]여주영(주필) 현대인은 끝없는 과학기술의 발달로 각종 편리함과 간소함을 누리고 있다. 하지만 빈익부 부익부현상, 인간과의 접촉 등의 부재로 오히려 크고 작은 사건의 원인이 되는…
[2013-11-06]오늘은 뉴욕에서 뉴욕시장과 공익옹호관, 감사원장, 5개 보로장, 시의원, 카운티장, 지방법원 판사 등을 뽑는 본선거가 치러진다. 또 뉴저지에서는 주지사, 부주지사 주상·하·의원 …
[2013-11-05]허병렬(교육가) ‘개성미’ 란 무엇인가. 사과의 종류에 따라 크고 작은 것, 또는 사과의 다른 색깔들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이 아니다. 딸기, 배, 바나나, 포도, 석류, …
[2013-11-04]‘개성미’란 무엇인가. 사과의 종류에 따라 크고 작은 것, 또는 사과의 다른 색깔들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이 아니다. 딸기, 배, 바나나, 포도, 석류, 오렌지, 사과...등…
[2013-11-04]김명욱 산에 갈 때마다 생각되어지는 것이 있다. 나무들에게도 철학(哲學)이 있을까? 생각 자체가 엉뚱한 것이긴 하다. 하지만 산에 갈 때마다 왜, 이런 생각을 하게 하는지…
[2013-11-02]민병임(논설위원) 오는 11월 5일 뉴욕시장과 공익옹호관, 감사원장, 보로장, 시의원 등을 뽑는 선거가 있다. 중앙선관위에서 나온 본선거 유권자 안내서 한국판(퀸즈 제19~…
[2013-11-01]이광호 (에리자베스 한국학교 교장) “AP시험 한국어 개설 지원 약속”이라는 기사를 읽고 눈이 번쩍 뜨였다. 내용인즉 경기도 교육감이 미국의 대도시를 순회 방문 중 뉴욕…
[2013-11-01]최희은(경제팀 차장대우) 기대로 시작됐던 올해 가을도 그냥 저냥 넘어가나 싶었더니, 불만에 가득 찬 독자의 전화 한통에 씁쓸해졌다. 이 독자는 자신을 지난 10월12일과 1…
[2013-11-01]올해 안에 성사될 것 같지 않아 보이던 포괄이민개혁 작업이 또 다시 가동될 조짐이 보여 매우 고무적이다. 공화당 일부 의원들이 이 안에 재시동을 걸고 나서면서 새로운 불씨를 당기…
[2013-10-31]김윤태(시인) 가을이 또 왔다. 푸르던 잎새들은 어김없이 붉게 물들어 간다. 뉴욕 주나 뉴욕 주 근처의 가을은 참 아름답다. 특히 북쪽으로 뻗어있는 7번 도로나 커네티컷의 …
[2013-10-31]여주영(주필) 사막에서 길을 잃고 헤매다가 목이 말라 죽을 지경에 이른 한 여행자가 있었다. 그가 주위를 둘러보니 길가에 펌프가 하나 보였다. 그는 너무도 반가워 그곳으로 달려…
[2013-10-30]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최고지도자가 폭사한 이란의 차기 리더십과 관련, “지도자가 되고 싶어 하는 것처럼 보이는 모든 사람은 결국 죽음을 맞는…

워싱턴 지역 운전자를 노린 E-ZPass 문자사기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지역 언론에 따르면 최근 “미납 통행료가 있다”는 내용의 문자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5일 미국과 이스라엘 군의 공격으로 반미 성향의 최고 지도자를 제거한 이란의 차기 리더십에 개입하겠다는 의중을 노골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