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어팩스 카운티 노인국에서 한인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만남의 전화(Korean Telephone Support Line)’ 참가자를 모집한다. 지난해 2월 한인사회를 대상으로…
[2011-11-08]제 19회 한무숙 문학제(콜러퀴엄)에서 한국 공연예술의 아름다움과 정신이 소개됐다. 지난 4일과 5일 양일에 걸쳐 조지워싱턴(GW) 대학에서 열린 이번 콜로퀴엄에서는 ‘한인의…
[2011-11-08]워싱턴 한인복지센터(이사장 해롤드 변) 산하 시니어 아카데미(교장 서광호)가 요리연구가 장재옥씨를 초청한 ‘시니어들을 위한 영양 요리 강습’행사를 열었다. 지난 2일 시니어 아…
[2011-11-08]태권도인들의 숭고한 봉사정신이 유례없는 경기침체 속에서도 빛났다. 한인 태권도인들이 주축이 돼 치른 제19회 암 퇴치 기금 모금 행사에서 총 1만3천195 달러가 모금돼 암으로 …
[2011-11-08]재미한인특허변호사협회(회장 김주미)가 개정특허법에 대해 세미나를 개최했다. 재미특협이 지난달 26일 비엔나에 소재한 한미과학협력센터에서 가진 이번 세미나에는 연방 특허청의 테…
[2011-11-08]메릴랜드교역자회는 7일 정기총회를 갖고, 안창훈 회장을 재선출했다. 이날 낮 하이랜드 소재 예수생명교회(폴 정 목사)에서 열린 총회에서 참석자들은 안창훈 회장을 재추대하는 한편…
[2011-11-08]프로풋볼(NFL) 볼티모어 레이븐스가 같은 조의 라이벌 피츠버그 스틸러스를 23-20으로 물리치고 AFC 북부조의 공동선두에 올라섰다. 레이븐스는 6일 밤 선데이 나이트 게임으…
[2011-11-08]내년부터 시행되는 재외선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선거 때마다 선거인 등록을 해야 하며, 영주권자는 매번 주미대사관에 가서 접수해야하는 것으로 드러나, 개선 여론이 높아가고 있다. …
[2011-11-07]메릴랜드대 칼리지 파크 캠퍼스(UMCP)와 메릴랜드대 볼티모어 캠퍼스(UMB)의 통합이 추진되고 있다. 두 캠퍼스의 통합안은 지난 3월 토마스 밀러 주상원의장이 주의회와 UM …
[2011-11-07]재외선거를 겨냥해 조직된 한국정치 관련 조직이 워싱턴에만 10여개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보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2009년부터 현재까지 워싱턴 지역에서 조직돼 활동 중인 재…
[2011-11-05]판매가 불법화된 인조 마리화나를 업소에서 팔던 한인 여성이 훼어팩스 카운티 경찰에 체포됐다. 카운티 경찰국 발표에 따르면 조지 메이슨대 인근에 위치한 유니버시티 몰에서 ‘리스 …
[2011-11-05]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투표 마감일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주미대사관이 제주도 홍보와 투표 독려활동에 소극적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미주 한인들이 제주…
[2011-11-05]장두석 워싱턴 평통 부회장(55)이 차기 메릴랜드한인회장 선거 출사표를 던졌다. 장 부회장은 3일 기자회견을 갖고 메릴랜드한인회장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장 부회장은 …
[2011-11-05]메릴랜드 먼로비아 소재 한인 리커 가게에서 20만 달러짜리 파워볼 복권이 팔렸다. 메릴랜드 복권국은 한인 박 모가 운영하는 그린 밸리 와인 앤 스피릿에서 2일 오후 3시 59…
[2011-11-05]국립보건원 한인과학자협회 (NIH-KSA, 회장 박정현) 주최, 바이오 사이언스 엔지니어링 심포지엄이 오늘(5일) 비엔나 소재 재미과기협 본부에서 열린다. 오전 8시부터 오후…
[2011-11-05]워싱턴 가정상담소(이사장 이정화)가 요리연구가 장재옥씨를 초청, 땡스기빙 요리 특강을 마련한다. 상담소 회의실에서 오는 18일(금)오후 1시-4시 열릴 특강에서는 간장 소스를 …
[2011-11-05]학자금 컨설팅 업체인 AGM 칼리지 플래닝(대표 리차드 명)이 오는 8일(화) 및 10일(목) 오후 7시 버지니아 애난데일과 메릴랜드 엘리컷 시티에서 각각 학자금 무상보조 세미나…
[2011-11-05]오는 13일부터 시작되는 재외국민 선거인 등록에 맞춰 한나라당 지도부가 미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내년 4월 총선부터 처음 실시되는 재외국민 투표를 위한 선거인 등록 독려를 위해서…
[2011-11-05]오는 10일 서울에 부임하는 성 김 주한 미대사가 3일 국무부에서 취임 선서식을 가졌다. 성 김 대사는 이날 선서식에서 “1.5세 한인으로 주한미대사로 부임한다는 것은 최고의…
[2011-11-04]북버지니아 지역의 여러 타운들이 지난 2009년 2월 오마바 대통령 취임 이후 지난 8월 사이 주택 가격 상승율이 가장 높은 곳으로 조사됐다. 경제전문지인 블룸버그 비즈니스 위…
[2011-11-04]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김영화 수필가 
공화당 소속 그렉 스튜브 연방 하원의원이 전문직 취업비자 제도인 H-1B를 전면 폐지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법안 명칭은 ‘EXIL 법안(End…

미국에서 ‘부자’의 기준, 즉 소득 상위 10%에 포함되는 문턱이 주마다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특히 워싱턴 지역은 연봉이 63만달…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불체자 이민 단속 뿐 아니라 합법 이민에 대한 족쇄도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인들도 많이 이용하는 전문직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