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적인 폭설을 기록한 볼티모어지역이 정상을 회복하고 있다. 7일부터 제설차량이 주택가 도로까지 눈을 치우기 시작하면서 대부분 지역에서 차량 통행이 가능하게 됐다. 볼티모어시는…
[2010-02-09]MD 최고 38인치 기록 10만명 이상 정전 고통 항공기.버스 운행 중단 워싱턴에 90년 전의 기록을 깨는 폭설이 내렸다. 5일과 6일 양일간 워싱턴을 포함…
[2010-02-08]기록적인 폭설이 덮친 볼티모어 일원이 꽁꽁 얼어붙었다. 시속 25마일의 강풍을 동반한 눈은 5일 오전부터 내리기 시작, 6일 저녁까지 이어지며 지역에 따라 30인치를 넘는 적설량…
[2010-02-08]폭설로 인해 지역 교회들도 주일예배를 비롯 한국학교, 주일학교 등 6-7일 활동을 모두 취소하거나 연기했다. 엘리콧시티 소재 벧엘교회(진용태 목사)는 웹페이지를 통해 7일 1-…
[2010-02-08]예년에 비해 훨씬 잦은 눈 때문에 한인업소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 특히 식당이나 샤핑몰 등 주말 대목을 노리는 사업자들은 올 겨울 한숨이 가득하다. 가뜩이나 경기 부진으로 힘든 …
[2010-02-05]오늘(5일)부터 워싱턴 일원에 최대 24인치의 폭설이 내릴 것으로 예보되면서 훼어팩스 카운티를 비롯해 각급 학교들이 잇달아 휴교를 발표했다. 4일 오후 6시 현재 휴교를 발표한…
[2010-02-05]한국전 60주년을 맞아 한인들의 미국에 대한 기여를 인정하자는 결의안(H. Res. 1036)이 연방하원에 상정됐다. 스캇 가렛 연방하원의원(공, 뉴저지)이 지난달 22일 상…
[2010-02-05]경제자유구역 투자 및 대학 유치를 위해 방미 중인 안상수 인천광역시장은 3일 볼티모어에서 간담회를 갖고, 미주동포들의 관심과 투자를 당부했다. 이날 저녁 린티컴 소재 힐턴 BW…
[2010-02-05]어린이 암 치료기금 모금을 위한 자선 음악회가 오는 4월 새 봄에 열린다. 지난해 창단된 메트로폴리탄 여성 합창단(MWC, 단장 비비안 김) 창단 기념 공연으로 마련된 음악회는…
[2010-02-05]본보와 공동으로 아이티 지진 이재민 돕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월드비전 코리아데스크에 한인들의 온정이 계속 모아지고 있다. 공식 발표는 아니나 2월3일 현재까지 한국일보 각 지…
[2010-02-05]이번 주말 워싱턴지역에 폭설이 예고되면서 5일과 6일 예정된 한인단체 행사들이 줄줄이 취소되거나 연기됐다. 우선 5일로 예정된 남부메릴랜드한인회(회장 이태미)의 ‘제 5회 …
[2010-02-05]메릴랜드 실버스프링 소재 워싱턴 지구촌교회 부설 토요학교가 수강생들을 모집한다. 모집 과목은 SAT, 음악, 외국어, 제빵/제과, 스포츠 등 5개 과목으로 등록은 6일, 13일…
[2010-02-05]재향군인회 회장선거 불협화음 베트남참전전우회등 문제점 지적 회장 선거에 단독 입후보한 이병희 현 회장의 인준을 앞두고 재향군인회 미 동부지회가 시끄럽다. 미주베트남참…
[2010-02-05]워싱턴 국민대학교 동문회가 발족됐다. 국민대 동문들은 지난 10일 훼어팩스 소재 뉴스타 부동산 사옥에서 결성식을 갖고 임원을 선임하는 한편 앞으로의 활동계획을 세웠다. 허인욱…
[2010-02-05]로울링스-블레이크, 시장 취임 효율성 증대 . 도덕성 개선 강조 스테파니 로울링스-블레이크 제49대 볼티모어 시장이 취임했다. 횡령 추문으로 인해 사임한 쉴라 딕슨…
[2010-02-05]공금 유용 및 위증 혐의로 기소된 쉴라 딕슨 전 볼티모어시장에 대해 선고유예(probation before judgment)가 내려졌다. 딕슨은 선고 전 사임을 전제로 형량협상을…
[2010-02-05]불경기에 카지노.노름에 빠져 푼돈 구걸에서 가정 깨지기도 지난 주말, 뉴저지 주 애틀랜틱시티의 한 호텔 카지노. 가족과 함께 몇 년 만에 이 호텔을 들른 A씨는 우연…
[2010-02-04]이번 주말 최고 2피트(24인치)까지 예상되는 폭설 주의보가 발동돼 워싱턴이 비상에 걸렸다. 기상대는 금요일인 5일 낮부터 워싱턴 일원에 눈이 내리기 시작해 토요일 오후까지 곳…
[2010-02-04]훼어팩스 카운티 교육청이 주최한 스칼라스틱 미술공모전에서 차지윤(섄틸리고)양과 김승현(랭글리고)군 등 35명의 한인 중고고교생들이 입상했다. 이들 한인학생들은 금상 25개 …
[2010-02-04]굿스푼 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가 라티노와 한인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마련한 ‘떡국 잔치’가 3일 열렸다. 애난데일 소재 굿스푼 사무실 앞 공터에서 열린 행사에는 전날 내린 …
[2010-02-04]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