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크라멘토 기독실업인회가 27일 송년모임을 갖고 새해에도 하나님의 나라를 더욱 확장하는데 힘쓰겠다고 다짐했다.새크라멘토 기독실업인회(CBMC-Connecting Business …
[2025-12-31]레오14세 교황이 1월 7∼8일 추기경 회의(consistory)를 소집했다고 AP통신이 지난 20일 보도했다. 추기경은 가톨릭 교계에서 교황 다음으로 높은 성직자다.통상 추…
[2025-12-31]
이스트베이 교회협의회가 새로운 임원을 선출하고 2026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출발에 나섰다.이스트베이교회협의회는 지난 12월 14일 프리몬트 뉴라이프교회(위성교 목사 시무)에서 …
[2025-12-31]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는 2026년 새해를 앞두고 “정부가 지속가능한 발전과 조화로운 사회를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굳건히 나아가길 진심으로 기도한다”고 밝혔다.정 대…
[2025-12-31]
얼마 전 발목에 모기 물린 듯한 붉은 반점들이 생겼습니다. 참을 수 없는 가려움에 한참을 긁적이다가 뒤늦게 사태를 파악하고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교당 고양이가 벼룩을 옮아…
[2025-12-31]
병오년 새해를 맞으며 묻습니다. 새해가 오는가 아니면 한 생각이 움직일 뿐인가? 해가 바뀌어도 본래 마음은 한 번도 변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 수행자의 새해는 달력이 아니라…
[2025-12-31]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병(丙)은 ‘빛’과 ‘시작’을, 오(午)는 말의 힘과 에너지를 상징함으로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사 60:1)는 말씀이 병오년과 …
[2025-12-31]
새해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한 해의 모든 걸음 속에서도 우리를 붙드시고 인도하신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새로운 한 해를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는 믿음, 하나님의…
[2025-12-31]
2026년 새해가 어느새 성큼 다가왔습니다. 새해는 저절로 희망을 가져다주는 시간이 아니라, 우리가 어떤 길을 선택하며 살아갈지를 다시 묻게 하는 시간입니다. 세계는 여전히 갈…
[2025-12-31]1990년대,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교에서 공부하던 시절이 있었다. 독일 중부의 뒤셀도르프와 쾰른에는 유학생들뿐 아니라, 한국에서 광부와 간호사로 와 정착한 분들이 적지 않았다.…
[2025-12-25]
샌프란시스코 기독대학교 동문의 밤 행사가 지난 13일 충신교회(하태신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동문회 주최로 열린 행사에는 30여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SF기독대 학생회장인 …
[2025-12-25]
오클랜드 한인연합감리교회 찬양대가 21일 성탄주일을 맞아 크리스마스 칸타타를 하고 있다. 이날 찬양대는 오사라 지휘로 ‘아기예수’ ‘오 거룩한 밤’등 3곡을 불러 예수 그리스도의…
[2025-12-25]
북가주 지역 불교계가 하나로 연합하여 165여명이 모인 합동 송년모임이 12월 20일 로스알토스 커뮤니티 센터에서 대가족 잔치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 발표회 및 …
[2025-12-25]
북가주목회자사모회는 지난 13일 헤이워드 새소망교회에서 총호를 개최,새 회장에 김한나 사모를 선출했다. 그리고 부회장에는 그동안 회계를 맡아왔던 이정례 사모가 추대되었다.지금까…
[2025-12-25]
미주한인남침례교회 북가주 협의회(회장 이진수 목사)는 지난 12월16일(화) 뉴라이프 교회(위성교 목사)에서 연말 모임을 갔고 한 해를 감사로 마무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2025-12-25]
샌앤드로 새빛교회(담임목사 문인호)는 지난 21일 성탄주일 감사예배를 드렸다. 문인호 목사는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냐?’(마2:1-6)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2025-12-25]
주님이 이 땅에 오신 성탄절입니다. 많은 사람이 즐거워하는 것은 연말의 들뜬 분위기와 오고가는 선물 때문만은 아닐 것입니다. 거기에는 분명 알지 못하는 어떤 힘에 의해 기대하고 …
[2025-12-25]
국가간 분쟁과 사회적 분열이 끊이지 않는 혼란스러운 세계 속에서 개신교 단체들이 사랑과 평화를 염원하는 내용의 성탄 메시지를 잇달아 내놨다.개신교 연합기구인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2025-12-25]연애 초기에는 왜 그토록 세상이 반짝일까. 길가의 이름 모를 꽃도, 카페의 흔한 음악도, 평범한 오후의 햇살도 다르게 다가온다. 답은 간단하다. 감각이 살아 있기 때문이다. 사랑…
[2025-12-17]
오랜 역사의 오클랜드 한국학교(교장 한선욱)가 13일 가을학기 종강식과 함께 제8회 가족동요제를 열었다.가족동요제는 세대 간, 이웃 간의 화목과 연합의 계기가 되기를 소망하…
[2025-12-17]












![[와이어바알리]](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3/25/20260325220251691.jpg)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 최초의 한인 시의원인 줄리 원 후보를 뉴욕주 최초의 한인 연방하원의원으로 만들기 위한 한인 커뮤니티의 후원 활동이 본격화되고 있다. 줄…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워싱턴의 벚꽃이 활짝 피었다. 국립공원국(NPS)은 지난 23일 타이들 베이슨(Tidal Basin)의 벚꽃 사진을 공개하…

남가주 한인 소비자가 미국의 대표적 대형 유통기업 ‘타깃’을 상대로 기만적 마케팅으로 인한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집단소송을 제기, 대기업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