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열리는 동문회전. 32명의 동문들이 회화, 조각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이며 동문간의 우애를 다지고 서로의 작품 세계를 공유하는 행사이다. 참가작…
[2001-04-26]4.29폭동을 재조명하는 다큐멘터리 영화가 미전역에 방영된다. 29일 오후9시 PBS가 방영하는 ‘스테이지 온 스크린: 92년 LA 여명’(Stage on Screen: T…
[2001-04-26]롱비치에 거주하고 있는 40대 한인 여성은 오랜 망설임 끝에 23일 OC 가정상담소(소장 김선영)의 문을 두드렸다. 삼남매(8, 10, 12세)의 어머니인 여성은 울먹이는 …
[2001-04-26]오렌지카운티 지역구 연방하원 중 크리스토퍼 콕스(공화, 뉴포트비치)가 카운티 내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정치인으로 밝혀졌다. 미전국 연방하원 437명중 콕스는 서열 49위로…
[2001-04-26]세리토스는 28일 시탄생 45주년을 맞아 퍼레이드 등 대대적인 잔치를 벌인다. 한인사회에서는 동양무도학교에서 태권도 시범을 보이며 찰리 정 팍&레크리에이션 커미셔너 부회장이…
[2001-04-26]오렌지카운티 경제가 하강국면으로 선회한 가운데 지난주 헌팅턴비치에 대형 호텔(객실 519개) 건설공사가 시작돼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호텔이 완공되면 오렌지카운티 10대 호…
[2001-04-26]부모님선교회(회장 주도진 목사)는 어머니날인 5월8일 오전 11시 터스틴에 위치한 파인트리 공원에서 연로한 한인들을 초청, 야유회 겸 예배의 시간을 갖는다. 선교회가 이같은…
[2001-04-26]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24일 마약사범을 교도소에 보내는 대신 상담, 치료 등 재활 프로그램을 받게 하기 위한 프로그램 실행을 구체화시켰다.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7…
[2001-04-26]피부색이 다른 인종간의 화합을 위해 YMCA가 마련한 ‘이웃사촌’(Community Cousins) 프로그램이 오렌지카운티에서 처음으로 시행된다. LA폭동 이후 피부색이 다…
[2001-04-26]400년전 이충무공이 전투에서 사용했던 신호연 전시회가 23일 시청 전시실에서 개막되었다. 내달 11일까지 호놀룰루 시청 전시실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시되는 이번 연…
[2001-04-26]초기 이민자들의 삶의 터전이었던 리들리 박물관의 한국실이 선조들의 이민생활상을 보여줄 수 있는 유물 수집에 나서고 있다. 지난 3월3일 문을 연 리들리 박물관 내 한국실은 …
[2001-04-26]워싱턴-볼티모어 지역의 전체 한인교회는 300개에 조금 못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워싱턴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호택 목사)가 발간한 ‘2001 교회 주소록’에 따르면…
[2001-04-26]목회자들을 상대로 사기 행각을 벌이는 한인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자신을 "유타주에 살고있는 박민수"라고 소개하는 이 한인 남성은 각 지역 교회에 전화를 걸어 "2…
[2001-04-26]지난 98년 한인사회에서는 최초로 미국 대형 보험사인 ‘파머스’(Farmers)의 지정업체 자격을 획득한, LA 한인타운 9가의 ‘럭키 바디샵’(대표 임문환)이 3년만에 또다시 …
[2001-04-26]아무리 뛰어난 효능이 있다고 선전하는 ‘발모제’도 대머리가 된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하진 못한다. 최신 의학기술로 개발된 ‘모발이식 수술’ 즉 숱이 많이 남아 있는 본인의 머리 뒷…
[2001-04-26]’피부에 바르기만 해도 살이 빠지는 슬리밍 크림.’ 듣기만 해도 다이어트가 필요한 여성들(물론 남성들도)의 귀를 솔깃하게 하는 혁신적인 앤티 셀루라이트(Anti-Cellul…
[2001-04-26]수없이 많은 컴퓨터 업소가 생겨났다가 한 해를 넘기지 못하고 사라져버리는 등, 부침이 심한 업계에서 지난 94년의 개업으로부터 만 7년째 유독 발전만 거듭해 오고 있는 버몬트 1…
[2001-04-26]비만 치료용 한방약 ‘배빼’의 명성이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지고 있다. 지난 98년 후반기부터 LA를 중심으로 미국 서부지역에 먼저 공급되기 시작한 ‘남산당 한의원’(원장 김용훈)…
[2001-04-26]느긋한 코리아타임 실종 우리는 시간이 자연의 일부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사회의 일부이고 사회적인 것입니다. 농경사회에서의 시간과 현대사회에서의 시간이 전혀 다르게 조직화되어…
[2001-04-26]’하프웨이 하우스’는 ‘공공의 공해’ 아니다 지금 살고 있는 집을 팔려고 시장에 내놓으려 한다. 그런데 최근에 우리 집이 있는 곳에서 한 블럭 떨어진 곳에 재소자 출신들을…
[2001-04-26]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케데헌’)가 아카데미(오스카)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케데헌’은 15일 LA 할리우드…

140여 년 전, 조선의 내일을 바꾸고자 낯선 미국 땅에 첫발을 내디뎠던 청년들의 역사적 행보와 삶의 궤적을 되짚어보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대(對)이란 전쟁 과정에서 전세계 에너지 수송의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으로의 군함 파견을 요구하며 동맹을 강하게 압박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