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총회장 김선미)는 21일 ‘제5회 한국어학습활동 수업경시대회’를 개최했다. 2022년 NAKS 소속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는 학습지도안…
[2022-07-27]
한인 프랜차이즈 네일업체 튜티 네일스가 최근 뉴저지 민권센터 활동을 위해 3000달러를 기부했다. 튜티 네일스는 지난 2019년에도 민권센터 기금 마련 만찬에 3,500달러를 기…
[2022-07-27]
쇼미유어하트재단(대표 원혜경) 산하 유스카운슬이 25일 리사 진 페럴 변호사 초청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뉴저지에서 대학생 203명에게 100만 달러 이상 장학금을 수여한 재단…
[2022-07-27]
퀸즈 칼리지포인트에 위치한 예수기쁨교회(담임목사 케빈 이)가 24일 셸터구입기금에 힘을 보태고자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케빈 이(오른쪽 두번째…
[2022-07-27]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28일 재단 사무실에서 팬데믹으로 인해 경로대잔치나, 효행상 시상식 등 행사를 개최하지 못하고 재정난을 겪어온 한미충효회 임형빈 회장에 1,000달…
[2022-07-27]케이톤스빌 소재 엘림선교교회(임삼열 목사)가 31일(일) 오후 5시 새 예배당에서 입당감사예배를 갖는다. 순복음교회인 엘림선교교회는 일요일 오전 9시 30분 영어예배, 오전 11…
[2022-07-27]미국인 3명 중 2명은 현행 종신제인 연방대법관 임기에 일정한 제한을 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AP통신은 시카고대 여론연구센터(NORC)와 함께 14∼17…
[2022-07-27]메릴랜드가 청소년이 운전하기에 안전한 주 4위로 나타났다. 월렛 허브가 최근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메릴랜드는 운전법규 순위 16위, 안전 조건 5위, 교통범칙금 등 경제 조건 …
[2022-07-27]
메릴랜드에 거주하는 여성이 플로리다 해안으로 낚시를 갔다가 돛새치(sailfish, 사진) 부리에 찔려 병원으로 이송됐다. 플로리다 마틴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아놀드에 거주하는 …
[2022-07-27]
7번 전철의 퀸즈 우드사이드역에서 10대를 폭행한 남성이 수배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 20일 오후 4시10분께 7번 전철의 61스트릿-우드사이드역에서 1…
[2022-07-27]방탄소년단(BTS)이 미국 유명 음악 시상식인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VMA)에서 4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MTV가 26일 발표한 명단에 따르면 BTS는 ▲베스트 안무(‘…
[2022-07-27]
앤아룬델카운티한인노인회(회장 홍광수)가 2년 반 만에 야유회를 갖고 친목을 다졌다.26일 볼티모어 소재 파탑스코밸리 주립 공원에서 열린 야유회에 참석한 90여명의 회원들은 라인댄…
[2022-07-27]
민권센터와 뉴욕주청년리더십카운슬(NYSYLC)은 23일 맨하탄 센트럴팍에서 ‘이민자 청년 문화 야유회’를 갖고 상호교류 했다. NYSYLC는 서류미비 청년들이 주도하고 있는 단체…
[2022-07-27]
볼티모어시에서 현금인출기(ATM) 도난 사건이 또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어 상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지난 20일 오후 9시 30분경 볼티모어 웨스트사이드 지역에서 한인이 …
[2022-07-27]노인들의 소셜번호를 도용하는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어린이들의 소셜번호를 도용해 크레딧 카드를 오픈하는 사기도 증가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워싱턴 DC의 …
[2022-07-27]무턱대고 함부로 피를 뽑다간…어느 날 한의원에 55세 된 부인이 찾아왔다. 이 분이 수개월 동안 어깨가 아파 고생하던 중에 들른 사우나에서 우연히 피를 뽑아주는 아주머니를 만났다…
[2022-07-27]한의사이신 부친을 통해 어려서부터 귓가에 들려졌던 여러 환자와의 대화 중에 요즘 내가 환자분들에게 똑같이 사용하는 말이 있다. “이 병은 눈물이 나야 낫는 병입니다” 라는 말인데…
[2022-07-27]지난해 사망한 뉴저지 한인여성의 유족들이 시신을 바꿔 장례를 치른 한인 장의사를 상대로 5,000만 달러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뉴저지 잉글우드클립스에 살다가 2021년…
[2022-07-27]최근 20대 여성이 목과 어깨 통증으로 내원하였다. 검사를 해보니 목과 등이 굽어지면서 양쪽 어깨가 함께 굽어진 상태였고, 주위의 척추는 돌처럼 단단하게 굳어져 있었다. 목과 어…
[2022-07-27]
미 양궁협회(USA Archery)가 주관한 ‘전국 조아드 타켓 양궁대회(2022 USA Archery JOAD Target Nationals)’에서 버지니아의 한인학생들이 우수…
[2022-07-27]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