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정부의 2025 예산안 처리 마감일이 4월8일로 또 한 번 연기됐다. 주정부와 주의회는 지난달 27일 4월1일 마감일 이전까지 새 예산안 합의가 불투명해지자 처리 시한을 …
[2024-04-05]
뉴욕한인학부모협회(회장 최윤희)는 4일 퀸즈 플러싱 삼원각식당에서 제31회 스승의날 행사 1차 준비모임을 가졌다. 이날 협회는 내달 30일 코리아빌리지 디모스연회장에서 열리는 이…
[2024-04-0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주최하는 ‘2024 세계여성위원 컨퍼런스’가 3일 2박3일 일정으로 퀸즈 라과디아 메리엇 호텔에서 성대하게 개막했다.민주평통 뉴욕협의회(회장 박호성) 주관으…
[2024-04-05]
용의자(사진)맨하탄 헤럴드스퀘어에서 10대 행인을 폭행하고 금품을 훔쳐 달아난 2인조 용의자(사진)가 공개 수배됐다.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달 15일 오후 4시…
[2024-04-05]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는 지난달 27일 이문향씨로부터 후원금 1,000달러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더나눔하우스를 방문한 이문향(오른쪽)씨가 박성원 목사에게 후원금…
[2024-04-05]뉴욕시 교통당국이 세계 최대 마라톤 대회 중 하나인 뉴욕마라톤의 주최 측에 다리 통행료를 지불하라고 요구해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3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
[2024-04-05]
뉴저지 최대 한인 밀집학군으로 불렸던 팰리세이즈팍에서 한인 등 아시안 학생들의 급감세가 지속되고 있다.뉴저지주 교육국이 지난 3일 발표한 2022~2023학년도 학교 학력보고서를…
[2024-04-05]미국인들의 안락한 은퇴를 위한 은퇴자금 ‘매직넘버’가 계속 치솟아 평균적으로 146만 달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노스웨스턴 뮤추얼의 새로운 연구 ‘2024 플래닝 & 프로세싱…
[2024-04-05]워싱턴 DC 인근 버지니아주 한인 밀집지인 애난데일에서 지난달 20일 50대 한인 여성 업주가 업소에 침입한 연쇄 성폭행범에 의해 8시간이나 감금 당한채 성폭행 피해를 입은 것으…
[2024-04-05]피아니스트 손민수 교수(뉴잉글랜드 컨서버토리) 독주회가 오는 4월27일 오후 7시30분 카네기홀 잰켈홀에서 펼쳐집니다.손민수 교수 카네기홀 리사이틀은 1908년 설립된 비영리단…
[2024-04-05]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주택가에 고층 아파트 건립이 추진되면서 한인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팰팍 한인 주민 20여명은 3일 팰팍 35·37·39 웨스트 컬럼비아…
[2024-04-05]
‘나의 내일을 위해’ (수원=연합뉴스)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5일 오후 한 삼일공업고등학교 학생이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2024-04-05]
연방항공우주국(NASA)에서 엔지니어로 근무하는 30대 한인 남성이 데이팅앱에서 만난 여성 6명을 연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충격을 주고 있다. 당국은 밝혀지지 않은 피해자가 …
[2024-04-05]
제54회 경찰 대상 한국 역사·문화 웍샵이 4일 LA 한국문화원에서 진행됐다. 이날 웍샵에서는 LA경찰국(LAPD)과 셰리프국 등에서 근무하는 한인 경관들을 포함, 치안기관 관계…
[2024-04-05]교육구 고위직으로 근무하던 입양인 출신 한인 여성이 인종과 성별에 따른 차별을 받았다며 연방법원에 차별 소송을 제기했다.조지아주 귀넷 카운티의 노스크로스 고교에서 커뮤니티 스쿨 …
[2024-04-05]LA 한인타운 지역 아파트 주차장에서 50대 남성이 자신의 차량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LA경찰국(LAPD)에 따르면 지난 3일 오전 8시께 800 블록 킹슬리 드라이브의…
[2024-04-05]할리웃 블록버스터 영화 ‘오션스 일레븐’을 방불케 하는 정교한 수법으로 거액의 현금을 탈취하는 절도사건이 LA에서 벌어져 무려 3,000만 달러의 현금이 감쪽같이 사라졌다.부활절…
[2024-04-05]
22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LA총영사관 관할지역 재외투표지들이 담긴 외교행낭이 3일 밤 한국으로 이송됐다. 5일 새벽(한국시간) 인천공항에 도착한 투표봉투는 국회 교섭단체 …
[2024-04-05]미주 한인들의 북한 이산가족 상봉을 추진하기 위해 국무부가 미국 내 한인 이산가족 명단을 파악해 등록하도록 하는 법안이 연방의회에서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한인 최대 밀집지인 L…
[2024-04-05]
지난 1일부터 발효된 패스트푸드 체인점 직원 최저임금 20달러 인상 법규(AB1228)의 적용 범위를 놓고 bbq 치킨 가맹점 업주들이 혼선을 겪고 있는 가운데(본보 4일자 A3…
[2024-04-05]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