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헌터고교 제프리 한. 미셸 정양
헌터고교 10학년에 재학 중인 제프리 한(사진)군은 오는 7월20~29일까지 보스턴에서 열리는 전국 청소년 지도자 의학 포럼(NYLF)에 참가, 명성 높은 의학계 지도자들과 만나 토론을 갖는가 하면 대학병원과 의학연구센터를 방문하며 생생한 현장교육을 체험하게 될 예정이다. 한군은 이번 포럼에서 의학전문인을 꿈꾸는 전국의 350명 우수 청소년 인재 중 한 명으로 선발되는 영광을 안았다.
헌터고교 11학년에 재학 중인 미셸 정(사진)양도 올 여름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전국학생 지도자 컨퍼런스에 공식 초청을 받아 참가한다. 헌터 학교신문 편집장을 비롯, 맹인단체와 뉴욕밀알선교단 등에서 장애인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했던 정양은 우수한 학교성적과 봉사활동 이외에도 뛰어난 골프실력으로 이름을 드높인 만능 운동선수이기도 하다.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혜진 서울경제 문화부 선임 기자
최형욱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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