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아메리칸시민활동연대(KALCA·사무총장 이원경)가 16일 ‘2007년 칼리지 인턴십 프로그램’ 최종 합격자 5명을 발표했다.
한인사회의 대표적인 인재양성 프로그램인 ‘KALCA 칼리지 인턴십 프로그램’은 올해 총 13명이 지원했다. KALCA는 지난 14일 맨하탄 소재 ‘Frontier Ridge Capital’에서 인터뷰 실시 최종 5명을 선발했다.
이원경 사무총장은 “ KALCA 인턴십은 유능한 한인 1.5세 2세들의 정부기관 진출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보다 향상된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인턴기관을 확충, 지원을 아끼지 않도록 하겠다”며 “커뮤니티 서비스와 정부기관 진출에 대한 의지가 확실한 학생들을 주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2007년도 KALCA 인턴십 정부 및 시민활동기관은 뉴욕주지사실, 검찰총장실, 감사원장실, 뉴욕시장실, 뉴욕시회 시의원실, 맨하탄 보로장실, 뉴욕이민자연맹, 시티즌 유니온 등이다. 인턴십은 6월14일 시작, 8월12일 끝나며 인턴들은 3,500달러의 활동비를 받는다.
▲2007년 칼리지 인턴십 프로그램’ 최종 합격자
Katherine Kim, (코넬대) Irene Jeon,(보스턴 칼리지) Wilson Tong,(펜실베니아대) Julia Rhee,(뉴 스쿨) Christina Chang, (웨슬리 칼리지)
<이진수 기자>jinsulee@koreatimes.com 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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