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년판 한인업소 전화부 직접 배부합니다
‘명품 업소록’ 한국일보 한인업소전화부 2008~09년판이 15일부터 한인업소에 전격 배부됩니다. 본보는 LA와 오렌지카운티의 주요 샤핑센터를 시작으로 모든 한인상가와 업소들에 배부해 드리며 곧 각 독자들의 가정에도 직접 배달해 드릴 것입니다.
최대 발행부수와 가장 많은 리스팅을 자랑하는 한국일보의 ‘한인업소전화부’는 업소안내 외에 한층 업그레이드된 최신 생활정보와 여행정보, 새로 바뀐 운전면허시험, 시민권시험문제 등을 수록해 여러분의 가정과 업소에서 충실한 안내자와 가이드의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특히 올 ‘한인업소전화번호부’는 표지 디자인을 혁신적으로 바꾸고 수록 광고의 질을 향상시키면서 부피를 컴팩하게 만들어 사용하기 편하도록 제작했습니다.
본보는 올해로 34년째 계속 발간된 한국일보의 ‘한인업소전화부’를 본사와 각 지국 그리고 LA 한인타운 코리아타운 플라자와 코리아타운 갤러리아에 위치한 한국일보 안내센터에서 필요한 분들께 연중 배부해 드립니다.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심혈을 기울여 새롭게 제작한 2008~09년판 업소록에 독자 여러분들의 큰 관심과 애용을 바랍니다.
본보가 제작한 ‘2008-09 한인업소전화부’가 15일부터 배포에 들어갔다. 한인업소 연락처뿐 아니라 최신 생활정보와 미국생활 가이드 등이 가득 담겨 있는 본보 업소록은 본사와 지사, 지국망 그리고 코리아타운 플라자와 코리아타운 갤러리아에 위치한 한국일보 안내센터에서 배포한다. 본보 직원들이 15일 코리아타운 갤러리아에서 업소록을 나눠주고 있다. <이은호 기자>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