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 한겨레, 조선 등 메이저 신문 잇따라 보도
소망병원 이건주 원장이 주도하는 투자이민(EB-5)프로젝트가 한국 언론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월 10일자 워싱턴포스트가 투자이민(EB-5)에 대한 기사를 게재한 이후 한국의 중앙일보와 한겨레신문, 조선일보 등 메이저신문이 이와 관련된 소개기사와 이건주 원장에 대한 인터뷰 기사를 내는 등 한국에서 ‘투자이민’이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에는 연합뉴스, 뉴시스아이즈, 이코노미스트 등도 소망병원의 ‘닥터스 호스피스 조지아(Doctor’s Hospice of Georgia)’ 투자이민 프로젝트에 대해 잇따라 다뤄 한국인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닥터스 호스피스 조지아 투자이민 프로젝트는 조지아 낙후지역 159곳에 호스피스를 설립해 회복이 불가능한 환자들에게 편안히 생을 마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동시에 한국의 의료기술을 알리겠다는 취지로 시작됐다.
이 원장은 “이 프로젝트와 투자이민(EB-5)제도를 적용해 한인들이 보다 쉽고 안전하게 영주권을 획득할 수 있는 방법”이라며 “조지아 주정부와 상하의원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고 있으며 미국연방자금의 도움을 받기 때문에 안정성이 높고 영주권 획득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EB-5투자이민은 외국자본을 유치해 미국경제활동 촉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만들어졌으며, 외국인 투자자가 일정금액을 투자해 10명 이상의 풀타임 일자리를 창출할 경우 임시영주권을 거쳐 4년안에 정식 영주권을 얻을 수 있는 제도다.
현재 조지아주는 159개의 카운티 중 47개의 카운티가 해외에서 투자이민을 허가하고 있다. <윤여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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