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뽀로로, 음료·과자 등 망라 매출 지속증가

뽀로로 캐릭터를 이용한 어린이용 식품이 한인타운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한국 어린이들의 우상인 ‘뽀통령’ 뽀로로가 한인 식품업계에서도 이름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한국산 유아 및 어린이 식품 캐릭터 시장의 절대 강자로 자리 잡으며 매출 상승에 효자노릇을 하고 있는 것. 때문에 과자부터 시리얼, 어린이 음료와 두유까지 뽀로로를 캐릭터로 활용한 식품 종류도 점차 다양해지고 있는 추세다.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영실 시인·수필가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병률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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