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이민 112주년 시의회 기념행사 등 다양
▶ 맹가노 낫소카운티장 직접 한복입고 세배도

한복을 입은 에드워드 맹가노(오른쪽 세 번째) 낫소카운티장이 김선혜(왼쪽) 롱아일랜드한인회장 등에 감사장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롱아일랜드한인회>

버겐카운티 정부와 한미친선협회, 미주한인의 날 위원회가 13일 버겐카운티 청사에서 함께 마련한 미주한인의 날 뉴저지 기념식에서 올해의 인물상과 리더십상, 봉사상 등 영예의 상을 받은 수상자들이 수상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미주한인의 날 위원회>
한인 이민 112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가 13일 뉴욕과 뉴저지 일원 곳곳에서 다채롭고 풍성하게 열렸다.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맨하탄 그랜드센트럴 전철역에서 흉기 난동이 발생해 승객 3명이 부상했다. 용의자는 경찰의 총격을 받고 숨졌다.뉴욕시경찰국(NYPD)에 따르면 …

아비가일 스팬버거 버지니아 주지사가 페어팩스 카운티의 타이슨스 지역 카지노 개발을 허용하는 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했다.스팬버거 주지사는 9…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 동부시간 기준 13일 오전 10시(한국시간 오후 11시)부로 이란에 대한 해상봉쇄가 개시됐다고 공식 확인했다.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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