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구.짐 백. 하인스 워드. 토비 도슨
▶ ‘미주한인의 날’ 기념 KEI 선정

KEI 선정 ‘자랑스러운 한국계 미국인 상’ 수상자 토비 도슨(왼쪽부터), 이준구, 짐 백 등이 도널드 만줄로(맨 오른쪽) KEI 소장과 함께 기념패를 들어보이고 있다. 하인스 워드는 이날 소속 방송국 사정으로 불참했다.
미국의 정책연구기관(싱크탱크) 한미경제연구소(KEI)가 ‘미주 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을 기념해 미국 태권도계의 아버지로 불리는 무술인 이준구(85)씨와 동양인 최초의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우승자 짐 백(48), 미국프로풋볼(NFL)에서 2번 우승 경험을 한 하인스 워드(39), 동계올림픽 동메달 수상자 토비 도슨(37) 등 4명을 ‘자랑스러운 한국계 미국인’으로 선정했다.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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