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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우승을 차지한 양정고 송종섭(왼쪽) 준비위원장이 전년도 우승교인 배재고 골프회장에게 트로피를 전달받고 있다.
올해 5대 사립 고등학교 골프대회 우승의 영예가 양정고에 돌아갔다. 지난 11일 위티어 소재 캘리포니아 컨트리클럽에서 5개교 117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골프대회에서는 주최 측인 양정 동문회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대회는 지난달 14일 경기 도중 악천후로 연기되었다가 다시 개최되었다.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김인자 시인·수필가
심상용 / 서울대 미술관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한인 1.5세, 2세의 미 법조계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다. 항소법원에서부터 지방법원에 이르기까지 연방 법원에 임용된 한인 판사들이 급증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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