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타운 등 2만4천가구 정전사태
▶ 중가주엔 토네이도… 오늘까지 경보

남가주 강풍, 전봇대가 젓가락처럼 -최고 풍속 70여마일에 달하는 강풍이 16일 남가주 지역을 덮치면서 곳곳에서 가로수와 가로등 및 시설물들이 파손되고 전력공급이 끊겼다. LA 한인타운 인근 하일랜드 애비뉴의 대형 가로수가 강풍을 이기지 못하고 쓰러지면서 주변 전신주들을 덮쳐 전력시설들이 파손돼 일대가 정전피해를 입었다. 강풍에 쓰러진 전신주와 전선들이 주차장을 덮친 모습. <박상혁 기자>

16일 LA 한인타운 윌셔 블러버드 선상의 철제 가로등이 강풍을 이기지 못하고 기둥이 뽑혀 건물 위로 쓰러져 있다. <배군찬 인턴기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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