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보름(29)과 열애설에 휩싸였던 보이밴드 FT아일랜드 보컬 멤버 이홍기(26)가 SNS를 통해 심경을 전했다.
이홍기는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볼링장 찾아오지 말아주세요 부탁입니다”라는 짧은 글을 전했다.
이홍기는 이날 불거진 한보름과의 열애설에 대해 간접적으로 자신의 심경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이홍기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2일 스타뉴스에 “이홍기와 한보름은 친한 사이이지만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밝히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또한 한보름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 역시 “한보름과 이홍기는 친한 사이일 뿐 연인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보도 등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볼링 동호회에서 지인들과 함께 자주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한보름이 이홍기가 속한 FT아일랜드 콘서트와 동료 멤버 송승현의 생일 파티에도 함께 참석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이홍기와 한보름은 지난 2014년 방송된 SBS 드라마 ‘모던 파머’에서 나란히 출연해 이하늬와 극중 삼각관계를 형성하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홍기는 지난 2007년 보이밴드 FT아일랜드 보컬 멤버로 데뷔, 총 6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하며 가요계에서 활동했다. 이홍기가 속한 FT아일랜드는 일본에서도 밴드로서 활동 영역을 넓혀가기도 했다.
한보름은 지난 2011년 KBS 2TV 드라마 ‘드림하이’로 배우로서 첫 발을 내딛었다. 이후 SBS ‘주군의 태양’, ‘모던 파머’, ‘MBC ’금 나와라 뚝딱‘, KBS 2TV ’다 잘될 거야‘ 등에 출연했다.
<
윤상근 기자>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