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위 주최측 소셜미디어 통해 ‘소도시·농촌 시위’ 계획
▶ 닷새째 뉴욕·LA 등 대도시서 시위…경찰과 대치·연행도 속출
트럼프캠프 선대본부장 “오바마·힐러리 진정시킬 책임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에 반대하는 시위가 뉴욕과 로스앤젤레스(LA),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애틀랜타, 필라델피아, 오클랜드 등 전국 37개 도시에서 13일(현지시간) 나흘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매사추세츠주 스프링필드, 펜실베이니아주 이리,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 코네티컷주 뉴헤이번 등 소도시와 농촌지역으로까지 번질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사진은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에서 이날 시민들이 트럼프 반대 시위를 벌이고 있는 모습.

미국 37개 도시서 나흘째 反트럼프 시위 [AP=연합뉴스]

오리건 경찰, 시위대에 최루액 분사해 강제 해산 [AP=연합뉴스]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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