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 개선과 환경오염 완화를 위해 자전거 이용을 장려하기 위한 ‘자전거 주간’ 행사가 15일 LA 다운타운 유니언 역에서 LA 메트로 주관으로 열렸다. LA 카운티와 메트로 당국은 이번주 자전거 주간을 맞아 일터에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하는 등 자전거 이용 확산을 독려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날 메트로 관계자들이 유니언 역에 건설되는 자전거 허브 착공을 알리고 있다. /박상혁 기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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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같은 환경에서 자전거를 대중교통화 하겠다는 생각은 말도 안되는것 같다. 일단 공중교통 수단부터 늘리는것이 우선 일것이다. 자동차와 자전거가 뒤범벅이된 도로는 위험하고 교통 체증이 너무 심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