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전국 각지서도...노동자 권익,이민자 보호 주장

1일 세계 노동자의 날(일명 노동절 또는 메이데이)을 맞아 전세계에서 노동자들이 행진과 시위를 벌인 가운데 미국에서도 로스앤젤레스와 뉴욕과 보스턴, 앨버커키를 비롯한 각지역에서 노동자 권익과 이민자 보호를 요구하는 시위가 열렸다. 이날 로스앤젤레스 모인 시위대들은 트럼프 행정부의 모든 일들이 이민자들을 두렵게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날 시위대는 지난해에 비해서는 훨씬 적은 숫자였다. 한편 메이데이는 지난 1886년 시카고를 중심으로 전국의 1만 3천여 비즈니스 업소에서 30만명이 하루 일을 박차고 나와 권리를 주장한 것이 효시로 알려져 있다. 사진은 로스앤젤레스에서 시위를 벌이는 모습[AP]











![[인터뷰]](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top2/1780561358_top2_image_1.jpg)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선거 막판까지 상호 비방과 네거티브 공방으로 치열한 과열 양상을 보였던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팍(팰팍) 시장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결국 폴 김 시장…

한인 상가가 밀집한 엘리콧시티 지역에서 무단침입과 사칭 행각, 절도 등 범죄가 잇따라 발생, 상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최근 제보에 따르…

2일 치러진 캘리포니아 예비선거에서 한인 연방하원 현역 의원들인 데이브 민(민주) 의원이 가주 47지구 1위로, 영 김(공화) 의원이 가주 4…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