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킴 카다시안 출시에 일본인들 ‘발끈’

킴 카다시안(오른쪽 사진)이 일본 전통의상‘기모노’를 자신의 속옷 브랜드 명칭으로 사용해 일본인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AP]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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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누가 욱일기로 팬티를 안 만드나? No.2의 위치에다 맞추어서 디자인을 하면 멋있어 보일텐데....
원래 기모노의 유래는 일본남자들이 전쟁에 나갔기에 남자들의 씨가 말라서 길거리 어디서든지 남자들이 일본여자들의 몸을 원하면 얼마던지 내줄수있도록 편하게 옷을 벗고 외간남자 어느누구와도 섹스를 할수 있도록 만든 옷이다. 거기에 뒤에 봇짐은 성관계를 갖을때 바닥에 깔수있는 돗자리를 가지고 다니는것이다. 그런데 속옷에 기모노 브랜드가 왜잘못인가? 애비모르는자식들과 수많은 일본여자가 남자들의 노리개로 길거리에서도 성관계를 가졌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