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남매가 나란히 미 해군사관학교(USNA)에 진학해 화제다. 뉴저지주 에지워터의 맥스웰 나 군이 올해 해군사관학교에 최종 합격했고, 나 군…

연세대 남가주 동문회(회장 권기숙)와 연세 글로벌 CEO AMP 동문회(회장 폴 박)가 공동 주최한 ‘2026 연세대 총장배 골프 토너먼트’가…
미주한인회 서남부연합회(회장 조규자)는 지난달 23일 부에나팍 더블트리 호텔에서 제1회 차세대 컨퍼런스와 제1대 청소년·청년회 발족식, 제6회…
남가주 청주중고동문회(회장 이창신)는 지난달 23일 로렌하이츠 소재 신원에서 모교 총동문회 백형기 회장 부부 방문 환영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LA 시장 선거에 출마한 니티아 라만(가운데) LA 시의원이 지난달 31일 LA 한인타운을 방문, 한식당 보릿고개의 주부권 대표 등 한인 외식…

















민경훈 논설위원
나태주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혜진 서울경제 문화부 선임 기자
지난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대규모 불법이민자 단속이 지역 경제를 위축시켜 67만 개에 가까운 일자리를 감소시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싱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지지 기반인 비(非)대졸 백인 노동자층에서 지지율이 급격히 하락하고 있다. 고물가와 이란 전쟁 여파로 인한 경제 …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막바지에 이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핵심 의제인 핵 문제와 더불어 호르무즈 해협 통항 문제를 놓고 양측이 날카롭게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미국의 스포츠팀들은 인디안 이름과 문장을 많이 사용한다. 심지어 아틀란타 브레이브스의 로고는 인디안의 도끼 이며 경기장에서 실제로 인디안의 함성을 질러서 응원한다. 인디안을 비하하는 의미라면 이들이 이름과 문장을 사용할까? 오히려 인디안의 용맹성을 기리는 의미일 것이다. 저엉 판단하기가 어려우면 그들의 후예인 현재의 인디안들에게 물어보기 바란다. 인디안 이름과 문장을 지워야 하겠느냐고? 아마 대다수 인디안 후예들은 그대로 유지하기를 바라지 않을까. 극히 소수의 일그러진 집단에게 휘둘리지 말고 제정신 차리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