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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진명여고 동창회(회장 장경해) 동문 31명이 지난달 22일 한국 진명여고 동창회 주최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개교 120주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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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회장 최학량·이사장 이광수)는 지난달 20일 LA 옥스포드 팔레스호텔에서 정기 임원회를 열어 가주 상원…
2026년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오는 6월5일(금) 실시된다.이번 대회 참가 대상은 LA 한국문화원 세종학당 및 미국 거점 세종학당 …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연방국토안보부의 셧다운(일부 기능정지)이 76일 만에 종료됐다.백악관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하원을 통과해 넘어온 국토안보부 임시…

‘원코리아 정책 포럼’(Capitol Policy Forum)이 지난 29일 워싱턴 DC 연방 하원 캐넌 빌딩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제23…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일 이란 측이 중재국 파키스탄을 통해 전달해온 새로운 협상안에 대해 “그들은 합의를 원하지만, 나는 그것이 만족스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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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물가 절라 올려놓고 직장 다 없애고 .... 100명 이상인 회사에 백신 의무화시켜 직장 버리게 해서 물류 대란 일으키고 백신 장사에 열올리고 있는 돈이든을 응원하다니. 아직도 대깨바에 빠진 사람들이 많아요.
1)바이든 1년의 국정운영을 관찰한 '일시적인' 결과는 그다지 성공적이지 못한 것같이 보인다. 하지만 정책을 정하고, 추진하는 방향은 '정상적'이다. 그렇다면, 계속 꾸준히 추진하여 결실을 맺도록 돕는 것이 그에게 권력을 부여한 국민의 사명이다. 국민들에게 그 사실을 설득하는 것이 바이든의 숙제다. 2)트럼프는 건방지고, 오만하고, 자기중심적이고, 중요 이슈들에 무지한데 뻔뻔하고, 공화당을 사당화하고, 국제질서를 뒤집고, 미국을 분열시켰다. 3)미국을 돕는 길은 저자를 멈추게하고, 범죄를 징계하고, 정상적 정치을 회복하는 길이다.
donald fuckin' trump is a son of pig, ruthless incompetent piece of shi*
트를 정말 싫어하는 본인이지만 바이든이 알맹이가 가득하고 철학도 선명하고 정책의 인관성 지속성 진실성...........이 있다 말하기엔 그의 지난 1년간 국정운영에는 매우 큰 약점이 있습니다. 나무는 볼 줄 알지만 숲을 볼 줄 모르는 사람이라는것.
걸레같은 저질인간, 개의 아들 트럼프는 알맹이가 없고, 철학도 부재하고, 정책의 일관성, 지속성, 진실성이 의심스러워도 저런 무대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사악한 재능이 있다. 반면에 바이든은 알맹이가 가득하고, 철학도 선명하고, 정책의 일관성, 지속성, 진실성이 있어도 저런 무대에서 장악력과 파괴력이 적다. 전자는 사기성이 짙은 쇼맨이고, 후자는 진실하게 일하는 사람이어서 그렇다. 쑈를 보고 반한 유권자들은 걸레같은 업적에 저질인성이어도 트럼프에게 쏠린다. 그러나 진지하게 국가와 세계를 생각하는 사람은 바이든의 손을 들어준다.